구냥 나는 약간 성실성실한 타입이라서 하란대로 하는 편이거든..

의사쌤이 안쿨 처방해주셔서 그냥 처방받은대로 먹구 있는데 또 안쿨이 효력에 비해서 안좋은게 너무 많으니까 그냥 데포만 맞아도 문제 없구 차라리 조금이라도 안쿨비 아껴서 얼른 땅콩을 떼라는 의견도 있더라구...

다음번 진료일때 의사쌤한테 여쭤보긴 할텐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