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인적인 정보는...30초반이고...시작한지는 이제 한달 정도 되어갑니다...
아직 표현은 안하고 의료적인것만 밟고 있구요...
여러가지로 한달차 되니까 스르스에 대한 욕심이 자꾸 커지는데요...돈 모으려고 준비중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집안 사정상...경제가 넉넉치 않아서...엄마랑 같은 방을 쓰고있어요...아직 엄마는 모르고요...
스르스는 일단 아직 확정할 단계는 아닌데 목표로 잡고 있어요... 지금은 완벽한 남폼... 사실 여폼 도전할 자신도 없는 외모라...ㅎㅎ
일단 티나기 시작하면 엄마한테 말해야할거같은데...
원래 목표가 독립자금 확보+스르스 자금 확보인데...
독립을 포기할까도 생각중이에요...
실상 뭐가 더 중요할까요? 같은 방을 쓰다보니 커밍했을때 엄마 반응도 걱정이고요...그런거 따지면 독립이 우선인데...수술 욕심도 나다보니...그냥 독립 놔두고 수술쪽으로 할까도 싶고... 뭐가 우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