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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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전철 주식회사 神戸電鉄株式会社 Kobe Electric Railway Co., Ltd. | |
종류 | |
운행지역 | |
약칭 | 신테츠(神鉄) |
보유선로 | 69.6km |
본사 소재지 | |
창립년일 | |
업종 | 육운업 |
법인번호 | 8140001015612 |
사업영역 | 여객철도사업, 부동산사업 주문주택 · 리폼사업, 슈퍼마켓 · 역매점 사업 등 |
자본금 | 117억엔 |
대표 | 테라다 노부히코(寺田信彦) |
결산기 | |
주요 주주 | |
외부 링크 | |
2004년까지만 해도 일본의 준대형 사철이었던 중소 사철이다. 약칭은 신테츠이다. 한큐한신홀딩스 산하에 있으며 고베와 고베의 북쪽근교일대를 이어주는 산다선, 아리마선, 공원도시선, 아오선등을 운영중이다.
모든 노선은 2005년 부터 역의 개집표기를 이용하는 이른바 '도시형 원맨 승무'를 실시하고 있다.[1] 계열사들은 버스, 택시, 온천업 등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재정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라고 한다.
또한 운임이 정말 비싸다. 기본운임이 230엔. 산악노선으로 높은 유지비를 감안하더라도 심한 수준. 거기다가 고베 시내에서 지하철까지 타고 신테츠 지역으로 넘어올 경우 900엔 이상의 무지막지한 운임을 내야 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심지어 오사카의 우메다까지 갈 경우 1,000엔 이상을 내야 한다. 대신 관광객들은 간사이 레일웨이 패스(구 스룻토 간사이 패스)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고베 시내에서 아리마 온천을 여행 갈 때 실컷 활용하자. 간사이 레일웨이 패스로 변경된 이후에도, 왕복 운임만으로 하루치 본전이 뽑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2013년 3월 23일부터 일본 교통카드 전국 호환이 시작되었지만 고베 전철은 수수료 문제 때문인지 ICOCA와 PiTaPa만 취급했으나, 2015년 3월 3일부터 전국 호환 교통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다.
한편, 2014년 4월 1일부터 역번호를 사용하는데, 이니셜은 KB가 되며, 신카이치역부터 번호를 매기게 된다.
모든 노선은 2005년 부터 역의 개집표기를 이용하는 이른바 '도시형 원맨 승무'를 실시하고 있다.[1] 계열사들은 버스, 택시, 온천업 등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재정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라고 한다.
또한 운임이 정말 비싸다. 기본운임이 230엔. 산악노선으로 높은 유지비를 감안하더라도 심한 수준. 거기다가 고베 시내에서 지하철까지 타고 신테츠 지역으로 넘어올 경우 900엔 이상의 무지막지한 운임을 내야 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심지어 오사카의 우메다까지 갈 경우 1,000엔 이상을 내야 한다. 대신 관광객들은 간사이 레일웨이 패스(구 스룻토 간사이 패스)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고베 시내에서 아리마 온천을 여행 갈 때 실컷 활용하자. 간사이 레일웨이 패스로 변경된 이후에도, 왕복 운임만으로 하루치 본전이 뽑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2013년 3월 23일부터 일본 교통카드 전국 호환이 시작되었지만 고베 전철은 수수료 문제 때문인지 ICOCA와 PiTaPa만 취급했으나, 2015년 3월 3일부터 전국 호환 교통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다.
한편, 2014년 4월 1일부터 역번호를 사용하는데, 이니셜은 KB가 되며, 신카이치역부터 번호를 매기게 된다.
고베 전철의 차량을 보면 운전실 앞에 웬 강아지 인형이 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바로 고베전철의 캐릭터인 '신짱(しんちゃん)'이다. 출신지는 효고현 오노시. 밝은 성격이라고 한다. 지역 자체에서는 유루캬라(ゆるキャラ)로써 꽤 존재감 있는듯하다.
자매 캐릭터로 '테츠쿤(てたくん)' 이라는 열차를 형상화한 듯한 캐릭터도 존재.
운영 노선에 산악 구간이 많아 험난한 구배를 고려하여 차량을 설계하였는데, 구형 차량의 경우 공기제동이 고장났을 때를 대비해 과전류ㆍ과전압 보호 장치를 무시하고 모터의 출력을 한계까지 사용하여 제동할 수 있는 신테츠 만의 독자적인 비상 브레이크가 달려 있다. 다만 5000계부터는 회생제동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비상 브레이크는 없고, 대신 전기제동이 중간에 끊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회생제동이 끊기면 자동으로 발전제동으로 전환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위해 모든 차량에 발전제동용 저항기가 탑재되어 있다.
- 고베 전철 1000계 전동차
- 고베 전철 1100계 전동차
- 고베 전철 1300계 전동차
- 고베 전철 2000계 전동차
- 고베 전철 3000계 전동차
[1] 이는 수도권 전철 중앙선 등과 같은 1인 승무와 유사한 형태다. 일본의 경우 역 정차시 취급에 대한 자동화가 늦어 2~4량 이상부터는 차장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승무원을 다수 탑승시키는 게 통례이다. (JR 동일본 등의 정차역 출발 멜로디 같은 것도 모두 승무원의 조작이고, 심지어 야마노테선조차 21세기 초입까지 차장이 통상 안내방송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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