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MC무현)

최근 수정 시각:
2
편집
IP 우회 수단(프록시 서버, VPN, Tor 등)이나 IDC 대역 IP로 접속하셨습니다. (#290962)
(VPN이나 iCloud의 비공개 릴레이를 사용 중인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된 IDC 대역 차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 게시판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토론역사
분류
 
 
 
 
 
 
 
 
 
1. 개요2. 가사
 
 
 
 
 
 
 
 
 
 
 
 

1. 개요[편집]

 
 
 
 
 
 
 
 
 
 
 
 

MV[1]
팻두의 곡 그림자를 사랑한 아기쥐를 노무현과 관련한 주제로 개사한 노래이다.

비슷한 시기인 2015년 하반기~2016년 상반기까지 올라온 총 4개의 영상이 있는데 1개는 81만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각각 14만, 7.1만, 6만을 기록하고 있다. 버전별로 조금씩 가사가 다른 것이 특징.
 
 
 
 
 
 
 
 
 
 
 
 

2. 가사[편집]

 
 
 
 
 
 
 
 
 
 
 
 
자서전
여러분
저는 살아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꼭 하고싶은말이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노무현 대신에
MC무현 이름을 달고
노래를 불러온 이유가 궁금하시죠
그리고 이것은 가만 생각해보면
부담스럽습니다..
참 좋은 얘긴데
못하고 있던거죠
어쨌든 시작할까요

마이크체크..
Yeah..

Verse1

80년대 초반,
빽 빽 하던 시절 빽이 없는 사람이
부산에 인권변호사란 이름을 달고
주는것만 받아먹고 대충대충 살았는데
그런 사람이 감히 대통령 까지 됐어 (핳)
이거 정말 죽이는 기적,
왜냐하면 딸랑 고등학교 나와서
국회의원 뱃지달고
10년 뒤에 가선 대통령 당선.
어때요 노무현 인생 정말 죽이지?

여기까진 아직 쎄지않죠?
그러나 노무현이가 잘한다 못한다
저더러 '마 손 떼라'
대통령 탄핵위기
그리고 아내가 피아제 받아먹고
그것 때문에 답이 안나와서
결국 자살 결정
여러분..
감사합니다

나는 다시 태어나면
가요 영화 드라마를 해야겠다..
그렇게 나는
부엉이바위 쪽으로 출발합니다..
Yeah..

Verse2

새로운 인생을 국정원에서
죽을똥 살똥 노래를 불렀지
전부 국민의 세금으로 지냈지
굳이 원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매일 나는 방송에 나와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지
그 때 참으로 행복했지
계속 행복했으면 참 좋은데

그러나 사람들이 점차점차 내보고
좌파친북 대통령 노무현 뇌물받은 대통령 노무현
부끄러운 줄 알아라! 부엉이바위 쪽으로 꼬라박아라!
그래서 했어요 했는데.. 그래도
음악은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베 내려가서 MC무현이란 이름으로
노래를 했는데 여기까지 온것이죠
일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계시는데 제가 어떻게 실패할 수 있겠습니까?
그죠? 그죠!

오늘 이자리에와서 보니까
대통령 5년동안에
가장! 보람된 시간이 뭐냐
이렇게 다시 누가 묻는다면
오늘 그렇게 답할렵니다

마치고 일베 내려가서
일게이들하고
그리고 내보고
잘했다고 말하는 사람들 하고
다함께 모셔놓고
노래하는 이시간이 가장
행복했다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다음에 또 만납시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는 살아있습니다..

다른 곡들과는 다르게 노무현이 영화 변호인의 시기인 1980년대 부산에서 변호사를 하던 시절부터 2009년 사망까지 한 곡으로 담아놓았다. 진짜 노사모조차도 후반부의 저급한 가사만 빼면 추모곡으로 어울리겠다고 할 정도.

[1] 이쪽이 훨씬 유명하며 조회수가 더 높다.
CC-white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979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