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3일차
#제주해비치리조트
#제주해비치호텔
#제주4인투숙후기
#표선해비치
#해비치수영장
제주도 마지막날, 호텔에서 수영도 하고
여유로운 마무리를 하고싶어 방문한
표선 해비치 리조트 !
도착하자 마자 신난 아이들..
생각보다 더 넓어서 헤맸다고 한다..
호텔과 리조트는 또 멀어서..
미리 호텔객실예약인지 리조트 객실예약인지 확인하는게 중요!
체크인하는 곳도 다름 !!
호텔쳌인 갔다가 예약자 내역 없어서
당황..
통합해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짐이랑은 다 호텔에서 이동시켜주신다.
리조트까지 가서체크인하고 알게된 충격사실..
리조트는 룸서비스 없음 ㅠㅠㅠㅠ
일부러 밤에도 룸서비스 시켜먹고
조식도 룸서비스로 먹으려 했는데
리조트는 룸서비스 불가.호텔만 가능하다.
아침 많이 안먹는 우리가족이지만 우리엄마는 아침드셔야하는데..
살짝 공복하고 담날 칼국수 먹으러 갔다는 사실~
엄마와의 여행에서 꼭 방이 2개여야해서 고른 곳!
아주 편했다
거실도 있고~
방도2개 화장실도 2개!!
포근한 침구 !
거실쪽 화장실 있고
또 방에 화장실 한개 더 !
침대 이동이 불가해서 아기침대가드 요청.
안정감있게 두개 설치해주셔서 좋았다.
수영복 갈아입고 바로 수영장!
야외는 너무 추워서 패쓰... (4월)
여름에 너무 좋을 것 같은 야외풀~
우리는 실내수영장에서만 놀았지만 이것도 애들은 좋다
역시 물만있다면 !
하늘천장도 답답하지 않게 좋았고,
물온도도 살짝 추웠지만 놀기엔 문제없었음.
구명조끼 대여 무료!
신난아이들 물에서 나올생각 1도없음
자쿠지도 있어서 중간중간 쉬는타임때
몸녹이기도 좋았다.
둘째 뛰어다니다가 넘어짐.. 하..
해비치는 진짜 직원들이 모두 정말 친절함.
이게 가장 베스트 장점!
근데 수영장에 날카로운 게 있어서 가져다 드림~
다치진 않았지만 맨발로 다니는 곳이라 놀램.
엄마랑 오전에 유람선 못타서 서먹했는데
물놀이하면서 풀고
차타기 거부하는 딸래미때문에
가장 가까운 (리조트내) 이디에서 저녁먹기로.
아무도 없어서 우리가 전세내고 즐겼다 ㅋㅋㅋ
식전빵 -> 메인음식 나오는데 4인이먹기 정말 너무
양이 많음 (200,000원 + 와인)
샐러드 , 감튀, 파스타,립아이스테이크,새우까지
매쉬드 포테이토 있는 가니쉬도 훌륭.
너무 배불러서 남겼다고 한다.
자꾸 드러눕는 애때문에 ...
중간에 화장실 5번넘게 끌려다님..
4살에게 제주여행 노선이 멀면 너무 힘듬..
차멀미 심함..주의..
노선은 최대한 짧게해야함..
(교훈)
다먹고 키즈라운지 방문.
아무도없다.
4월제주 괜찮네?
보통 6월 12월 다니다니 4월에 왔더니..
대만족.
맛집도 줄안섬.
조용함.
게임장으로 간 첫째와 엄마
포켓볼과 탁구도 가능함.
편의점도 있어서 밖에 나갈일 없음.
해비치 넘 좋다! 담에 또 가야지.
꿀잠땔래미..
미안해...
장점 : 친절한 직원들, 넓은시설,부대시설
단점 : 리조트,호텔 제공서비스가 다름?정도.. 거의 단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