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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츄잉의 VS게시판은 '프라임'이라고 하는 악질 분탕의 클론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다. 이 사태는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으며 도무지 끝날 기미가 보이지도 않는다.
심지어 이 글의 내용은 그 프라임이 나는 클론으로 끊임없이 들어올 것이다라고 인정한 글이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라고 생각한다.
『VS게시판은 가입한 지 6개월이 지나지 않은 계정은 게시글도 댓글도 작성할 수 없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달라.』
다른 게시판들까지 이렇게 해달라는 것이 결단코 아니다. 오직 VS게시판만 이런 시스템을 취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VS게시판은 지금 너무나도 클론이 넘쳐나고 있고, 기존 유저들은 이러한 클론들의 범람에 피곤함과 역겨움까지 호소하고 있다.
물론 사태가 진정된다면 이 시스템을 서서히 폐기해도 되겠지만, 클론이 지나치게 VS게시판에만 몰리고 있는 이상 지금의 VS게시판은 이런 시스템이 필요하다.
다른 게시판은 이런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VS게시판은 너무나도 클론이 많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을 해주길 바란다.
특정 유저가 특정 게시판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게시판 차단 기능이 지금도 실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다. 게다가 츄잉은 가입한 지 일주일이 지나지 않으면 신고도 할 수 없는 시간 시스템이 이미 존재하지 않은가? 이것이 기술적으로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이 게시판은 2025년 11월 이래 뉴비가 들어온 적이 없다. 믿기지 않겠지만 정말이다. 전부 프라임의 클론이었다. 저 링크들이 입증한 바와 같이 이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클론 나부랭이 따위의 권리를 위해 기존 유저들을 저버리는 선택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절대다수의 기존 유저들은 이제 이 상황에 지쳤다. 기존 유저들이 답답함을 느껴 떠나는 것이야말로 VS게시판의 몰락이다.
사람들의 의견을 묻는 투표를 받겠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해서 어떤 의견에 투표하는지, 이렇게까지 급진적인 의견이 상당한 찬성을 얻게 될 정도로 얼마나 사태가 심각한 상황인지, 이런 의견에 찬성할 정도로 사람들이 얼마나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지 소통센터의 운영진 여러분도 부디 잘 보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