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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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이화영
李華永 | Lee Hwa-young
이화영 전 의원
출생
재임기간
제8대 KINTEX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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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병역
면제 (수형)
배우자
백정화
자녀
아들, 딸 2명
소속 정당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경력
이상수 국회의원 보좌관
제17대 국회의원 (서울 중랑구 갑 / 열린우리당)
열린우리당 원내부대표
제17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간사
한국방정환재단 이사장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자문위원
쌍방울 사외이사
제19대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재명 도정)
제8대 KINTEX 사장 (이재명 도정)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 갑 지역위원장
제16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회장
 
 
 
 
 
 
 
 
 

1. 개요2. 생애3. 논란
3.1.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유죄) 관련3.2. 국회 청문회 내 위증 혐의(1심 유죄)3.3. 묘목 부당 대북 지원, 정치자금 쪼개기 후원(1심 공소기각, 무죄)
4. 여담5. 선거 이력6. 소속 정당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정치인. 제17대 국회의원과 이재명 경기도정에서 평화부지사를 지냈다.
 
 
 
 
 
 
 
 
 
 
 
 

2. 생애[편집]

 
 
 
 
 
 
 
 
 
 
 
 
1963년 12월 11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태어났다. 남호초등학교, 묵호중학교,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81학번)를 졸업했다.

1988년부터 이상수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했다. 2003년 열린우리당 창당 때 창당기획팀장, 기획조정실장으로 실무를 담당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이상수가 대선자금 문제로 구속되면서, 그의 지역구였던 중랑구 갑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원내 부대표,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여당 간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당시 열린우리당에 마지막까지 남은 의원 중 하나였다. 2008년 18대 총선에서는 사면복권된 이상수와의 의리를 지킨다는 이유로 불출마를 선언하였다.[1]

2011년 강원도지사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당내 경선에서 최문순 후보에게 패하며 공천을 받지 못했다.

이듬해인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주통합당 동해시·삼척시 지역구 후보로 공천받았으나, 선거 직전 제일저축은행과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이로 인해 공천을 반납하고 무소속으로 대신 출마했으나, 민주당의 무공천 버프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이이재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해당 사건은 2013년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2015년 대법원에서 그대로 확정되었다. 그 후 조용히 새정치민주연합에 복당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용인시 병에 출마하려 했으나 당내 경선에서 이우현[2]에게 패배해 공천을 받지 못했다.

2017년 쌍방울 사외이사에 이름을 올려 이후 벌어질 이재명과 쌍방울의 비리의혹 시발점이 되었다.

이후 2018년 7월 민선 7기 경기도 정무부지사(평화부지사)로 임명되어 2020년 1월 13일까지 재임했다. 이후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용인시 갑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당내 경선에서 이번엔 오세영 후보에게 밀려 또다시 공천을 받지 못했다. 어찌 당내 경선에서 번번이 패하는 비운의 정치인이 되고 있다.

이후 2020년 9월 킨텍스(KINTEX) 사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후술하는 쌍방울 뇌물수수 혐의로 2022년 9월 구속 수감되었으며, 이로 인해 3년의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2022년 11월 역대 킨텍스 사장 중 최초로 해임되었다.

2021년 9월, 여론의 관심을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의 자회사인 천화동인 1호의 경영진 이한성이 예전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임이 드러나며 화제를 사기도 했다.#
 
 
 
 
 
 
 
 
 
 
 
 

3. 논란[편집]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에 의해 킨텍스 대표이사로 임명됨에 따라 코드인사 논란이 있었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 문서의 이화영, 방용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019년 6월 22일 김창범 인도네시아 주재 한국 대사, 이누그로호 인도네시아국가체육위원회 부위원장, 림재성 북한 배구선수단장과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시안피스컵' 국제배구대회의 개막을 알렸다. 이때 북한 인사들과 만나 대북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2025년 6월 5일, 7년 8개월 징역 판결을 확정 받았다.# 위 문서의 이화영 방용철 재판 문단을 참조할 것.
 
 
 
 
 
 
 
 
 
 
 
 

3.2. 국회 청문회 내 위증 혐의(1심 유죄)[편집]

 
 
 
 
 
 
 
 
 
 
 
 
수원지법 형사11분(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국회증언감정법(위증)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이 전 부지사는 국회 청문회 등에서 2023년 6월 18일 또는 30일 수원지검 1313호 영상녹화실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과 연어회와 소주 등을 먹으며 이재명 당시 대표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도록 입을 맞추는 '진술 세미나'를 했다고 증언했다.

이는 당시 야권이 수사 검사인 박상용 현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탄핵 소추를 추진하는 핵심 근거로 작용했다.

하지만 재판부와 배심원단은 이 전 부지사의 주장을 사실상 '허위'로 규정하고 국회증언감정법(위증)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배심원단은 술 반입 여부를 두고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팽팽하게 의견이 갈렸으나, 다수 의견은 '술을 제공받은 사실이 없다'며 위증에 해당한다고 봤다

재판부는 "1313호 영상녹화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일관되고 상호 부합하는 반면, 피고인의 진술은 일관성이 없어 신빙성이 없다"고 일축했다.

다만 이 전 부지사 측 변호인단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도 진실 반응이 나왔고, 본인의 기억 속에서는 분명히 존재하는 사실을 증언한 것"이라며 즉각 항소 의지를 밝혔다.

박 검사는 선고 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로서 2년 3개월간 나라를 뒤흔들었던 '연어 술 파티' 주장은 허위로 결론내려졌다"며 "배심원들의 현명한 판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3.3. 묘목 부당 대북 지원, 정치자금 쪼개기 후원(1심 공소기각, 무죄)[편집]

 
 
 
 
 
 
 
 
 
 
 
 
2015년부터 2022년까지 경기도 도내 여러 기업들로 하여금 리스 차량 리스료, 사무실 임대료 등을 대신 납부하게 하였다는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다. 위 쌍방울 사건과는 별건 사건인데, 하필 재판부가 같은 재판부가 전산배당 되었다고 한다. #5개의 죄책으로 추가기소되었다. # 쟁점별로 분리기소 후 심리병합, 항소 상고 등의 절차가 제각각이라 이 기사에 잘 정리되어 있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의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정치자금법 위반)에 대해서는 배심원 7명 전원 만장일치로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충분히 증명되지 않았다"며 무죄 평결을 내렸고 재판부도 이를 수용했다. 대북 지원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 선고한 공소기각 판결은 검찰의 이른바 '쪼개기 기소' 관행을 공소권 남용으로 인정한 첫 사례다.

검찰이 별건 기소를 통해 피의자를 압박하거나 불리한 상황을 조성하는 수사 방식에 대해 법원이 구체적인 법리를 들어 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수원지법이 배포한 이번 사건 설명자료에 따르면 법원은 이번 판결에 대해 "검사가 A(신명섭)를 수사하던 중 피고인(이화영)과의 공모관계에 관한 객관적 혐의가 없어 피고인을 인지하지 못했음에도, A를 기소하면서 피고인을 공범으로 적시하여 피고인이 A의 형사사건에서 유죄 판단을 받게 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피고인이 A와 공모하였다고 기소한 사안에서 검사의 기소가 공소권 남용에 해당한다고 본 최초의 사례"라고 명시했다.

선고 공판을 주재한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역시 법정에서 검찰의 수사 및 기소 방식을 강하게 질타했다.

재판부는 "모든 국민은 자신의 형사 사건에서 방어권을 충분히 행사한 후에야 비로소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공소 제기가 되지 않은 타인의 사건에서 유죄 판단을 받게 하는 것은 검찰의 명백한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시했다.

피고인이 정식으로 기소되기도 전에 타인의 재판에 공범으로 묶여 사실상 유죄 판단을 받게 된 상황이 피고인의 방어권을 근본적으로 침해했다고 본 것이다.#
 
 
 
 
 
 
 
 
 
 
 
 

4. 여담[편집]

 
 
 
 
 
 
 
 
 
 
 
 
 
 
 
 
 
 
 
 
 
 
 
 

5.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선거구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4
서울 중랑 갑
39,110 (44.19%)
당선(1위)
초선[3]
2012
7,804 (10.33%)
낙선(3위)
 
 
 
 
 
 
 
 
 
 
 
 

6. 소속 정당[편집]

 
 
 
 
 
 
 
 
 
 
 
 
소속
기간
비고
1988 - 1991
정계 입문
1991
당명 변경
1991 - 1995
합당[4]
1995
탈당[5]
1995 - 2000
창당
2000 - 2003
합당[6]
2003
탈당[7]
2003 - 2007
창당
2007 - 2008
합당[8]
2008
합당[9]
2008 - 2011
당명 변경
2011 - 2012
합당[10]
2012 - 2015
탈당[11]
2015
복당
2015 - 2025년
당명 변경
2025년 -
징역형 확정[12]
 
 
 
 
 
 
 
 
 
 
 
 

7. 둘러보기[편집]

 
 
 
 
 
 
 
 
 
 
 
 
킨텍스 CI
KINTEX
역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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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 사장 (2002~현재)
초대
오영교
제2대
홍기화
제3대
김인식
제4대
한준우
제5대
이한철
제6·7대
임창열
제8대
이화영
제9대
이재율
제10대
이민우
 
 
 
 
 
 
 
 
 
 
 
 
[1] 중랑 갑에 출마한 이상수는 뉴타운 바람을 탄 한나라당 유정현에게 패배하여 낙선하였다.[2] 1964년생. 자유한국당 소속 용인시 갑 국회의원인 1957년생 이우현과는 다른 인물이다.[3] 2007.8.20. 대통합민주신당 합당[4] 민주당과 신설 합당[5] 새정치국민회의 창당을 위한 탈당[6] 새천년민주당에 흡수 합당[7] 열린우리당 창당을 위한 탈당[8] 대통합민주신당과 신설 합당[9] 민주당과 신설 합당[10] 시민통합당과 신설 합당[11] 공천 불복으로 인한 탈당[12] 쌍방웅 대북송금 관련 징역형이 확정되어 정당법 제22조에 따라 당원이 될 수 없는 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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