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때 좌파였을 수도 있다.
특히 10대, 20대 때는
좌파식 감성선동에 더 쉽게 동조할 수도 있다.
그게 뜨거운 심장으로 포장되던 시절이 있었다.
진짜 문제는 이 다음이다.
이렇게 좌파주도 국가잠식에
앞다퉈 동조했던 자들이 이제와서는
슬쩍 우파딱지를 달고
단톡방 여론조작, 완장질, 팬덤질
감별사짓을 하는게 문제란거다.
지금 이들이 주도적으로
우파 필드에 괴상하고 생경한
문화, 정서를 사정없이 뿌려대고 있다.
그야말로 몇 안되는 우물에
독을 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