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캐주얼 유니섹스 옷이네…(사실 검은색 반팔티가 가장 많음)
체중 피크였을 땐 남성사이즈 바지 기준 XL조차 터질려 그랬는데 지금은 그정도면 착용 가능할 정도까지는 빠졌어
언젠가 옷장을 고스펑크하게 채우고 말거야…
다이어트 하면서 옷을 조금씩 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마련해 봐야지
캐주얼 여성복은 눈바디 실루엣 봐 가면서 정상체중에서의 내 체형과 골격을 파악한 다음에 조금씩 살 생각인데 포멀 여성복은 아직은 잘 모르겠어
다음달 가족여행 때는 아마 강제 노브라일듯 싶은데 오버핏 반팔 아우터 걸쳐보고 도저히 못 숨길것 같으면 어쩔수 없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