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스케일링 받은 지 1년도 더돼서 너무 아팠어...그동안 우울증이니 바쁘니 해서 양치도 제대로 못한적도 많았고...
점심 간단히 먹고 어제받은 티트리 리뷰이벤트 한 다음에 다시 화장대랑 카트선반/보조옷장 위 정리해야지
철칙은 내 물건이 내 방 밖으로 절대 나가지 않게 하는 것/불가피하게 들여놓은 공용물건은 확실히 분리해둘것...으로 정리될 것 같아
책상위는 전선 널려있고 먼지구덩이였는데 주말동안 다 치웠어
여전히 처리해야 될 일이 산더미지만...작은 것부터 천천히 정상화되는 게 나름 뿌듯한 일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