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전시 실제로 봤는데 동호수 멘트 다 적어둔 거 보고 사이코패스인 줄 알았음. 남의 집 방문할 때 마다 찍은 사진 전시했는데 이 아파트 주민한테 촬영허가는 받았을까 궁금했으...
.......자신이 사는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며 600번 가까이 초인종을 눌렀다. 그중 인터폰이 켜진 집에서 백 번 거절당했고 아홉 번 샤워에 성공했다. 그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예술은, 늘 일상성을 '벗어나' 일상성을 보여주는 것! 짝짝짝. sisain.co.kr/news/article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