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르몬 1년+1일차에요. 호르몬주사 맞으러가고
피검사도햇어요. 그리고 상담에서 레딧의 트랜스브라
타임라인의 mtf들의 가슴과 먹는약들을 보여주면서
서양인들은 스피로노락톤을 주로먹고 붙히는
에스트로겐 겔패치나 알약등을 먹는다.
다른곳은 그럭저럭 만족하는데 저랑 개월수 비슷한 서양인들과 비교하다보니 가슴이작아서 현재 먹는
프로베라와 안쿨대신 약을 바꿀수잇냐고 질문햇어요.
가슴성장때문에 약을바꿔서 먹는사람은 없고
먹더라도 성장이된다고 보장이 없다고 하더군요.
원하면 약을처방 가능하다고해서 다음방문때
약조사해서 노트에적고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안쿨은 고적이나 스르스수술 전까진 계속먹어야
된다고 하던데.. 여성호르몬만으로 남성호르몬이
차단되긴 하지만 약먹는것보단 효과가 낮다.
제가 호르몬하기전에 건강검진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의심된다고 나온것도 말햇어요. 술담배 안하는대신
탄산좋아해서.. 피검사에선 간정상으로 나오고
자세한건 얻으려면 다른병원가서 초음파검사 해야된다고
합니다.
조사할약들이
스피로노락톤,안쿨,알닥톤,프로베라,프로기노바,
유트로게스탄, 에스트로겐 주사,젤,패치 등..
제가 aa~a컵인데 비슷한개월수 서양인들이
A~b컵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