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신문고 채널

이번일은 모두 저의 불찰입니다. 단지 조금 돕고 싶었을 뿐입니다. 넓은 아량으로  부디 용서 해주십시오.

깊이 반성하고 있고 이런일이 재발 하지 않도록

처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