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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저당 대출 앙딱정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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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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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7억 근저당이면 대출인가?

A. 아님... 근저당은 "담보권"이라는 물권

피담보채무는 대출일수도 있고 잔금지급의무일 수도 있어

근저당 =/= 채무 (채권이 아니라 물권임)

대출상환의무 = 채무 (소비대차계약에 기한 것)

잔금지급의무 = 채무 (매매계약에 기한 것)


담보권이란 쉽게 말하면 지키고 싶은 것(채무)을 위한 인질같은 거임

인질은 대출 채무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 <- 이걸 몰라서 다들 오해중인듯


이건은 대출계약이 아닌 매매계약 잔금을 위한 근저당을 설정한 것

대출이라고 오해하는 건 은행들이 대출 줄때 근저당을 많이 써서 착각하는 거임..



Q. 그럼 이재명이 대출해준거임?

A. ㄴㄴ 매매계약을 한건데 원래 잔금 지급과 동시이행 되어야 하는 등기의무를 걍 먼저 해준거임... 대출을 해준게 아니라 잔금을 늦게 받는거

♧대출(소비대차)이 아닙니다♧



Q. 근데 이자 왜 받음?

A. 이자 받는다는게 찐인지 모르겠는데

잔금을 등기보다 늦게 받으면 당연히 이자 붙어... 최소 연5%

동시이행이 이행지체를 저지하는 사유라 동시이행 중엔 안 붙는데

(= 등기 전엔 잔금 다 안 줘도 이자 x)

등기 선이행 순간 당연히 이행지체 발생하니 줘야함 이건 대출이 아니야...



Q. 사인간엔 17억 근저당 못해?

A. 아니 존나 쌉가능해... 후술하듯 집주인 입장에서 굳이 안 하는거야 손해라



Q. 근데 안 흔하다며? 편법 아님?

A. 당연히 안 흔하지 집주인이 존나 불리하니까..

일단 집부터 넘기고 근저당으로 잔금 담보를 하는건데

매수인이 배째면 경매 넘겨야 배당 받음

경매 넘기면 1-2년은 그냥 걸리고 + 돈 존나 마니들고 + 명도 안해주면 어떻게 손쓸수가 없어... 괜히 돈주고 나와달라고 사정하는게 아님



Q. 그래도!! 편법아님?!!! 우회 아님?

A. 그렇게 좋은 편법이면 강남 토허제 집주인들이 이미 다 썼겠죠..

근데 집주인에게 존나 불리하니까(위에 경매절차 참고) 


집주인이 엄청 팔고싶거나 급매 아니면 저렇게 안 하는거임...




질문 더 잇음 추가해줄게

그냥 존나 몰카같다

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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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무명의 더쿠 = 15덬 2026-07-20 20:55:54
    ☞48덬  원덬: 아니 대통령 아니라 니도 가능해 집주인이안해줄뿐
    -> 원덬이 말하는게 내가 말하는건데... 집주인이 안해준다고요 내가 대통령이 아니어서.. 나같은 일개 서민이 뭔데 쉽게 선등기해주겠냐고 -> 즉, 대통령의 거래방식은 현금여력 없는 일반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없는 방식임

    원덬:리스크는 이재명이 졌다니까... 왜 글을 정반대로 읽어
    매수인이 배째면 경매신청은 이재명이 해야된다고;;;
    -> 내 댓글의 뭘 보고 정반대로 읽냐고 하는지 모르겠음. 원덬이 댓글 잘못읽은거 같으니 그건 다시 읽어보고.. 리스크를 얘기하는 것 관련해서, 선등기를 해줬을때, 대통령의 지위에 있는 매도인과 매수인 간의 거래와, 일반 사람들 간의 매도 매수 거래에서, 매수인이 계약을 불이행할 리스크는 어느쪽이 더 커보여? 그리고 잔금 불이행이 터졌을때 일반사람들은 거주할 청와대도 없고, 절차상 어떤 편의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권리 구제 과정도 쉽지 않겠지. 매도인이 대통령이라는 지위가 있는 특수상황에서, 이재명이 과연 일반 사람들처럼 큰 리스크를 진다고 할 수 있을까?

    원덬: 현금부자한테 판게 맞으니 제발 글을 읽어
    -> 현금이 있었으면 선등기 필요 없이 바로 잔금을 냈겠지.. 조합원 지위양도 가능시점까지 현금이 없었으니까 이런 거래를 한거 아닐까.
  • 52. 무명의 더쿠 = 원덬 2026-07-20 20:56:52
    ☞50덬 아니 등기랑 계약시점이랑 다르다고.. 보통 부동산 계약은 계약일이 훨씬 선행하고 매도인이든 매수인이든 함부로 계약 못 깨.. 매수인 사정으로 지위승계 못하는건 제때 잔금 안낸 매수인 잘못이지 매도인 잘못이 아니잖아;
  • 53. 무명의 더쿠 = 원덬 2026-07-20 21:02:36
    ☞51덬 
    1. 그럼 표독하게 돈 제때 안준다고 계약금 몰취하고 계약 깼으면 사람들이 안 까겟음? 내가 저 입장이면 잔금 지체한 순간 계약금 몰취하고 딴사람한테 팔음 그럼 몇억은 더 버는데 ㅎㅎ 대통령이라 오히려 안한거지... 애초에 선등기는 매도인이 손해인데 손해를 감수할수 있는 지위가 대통령이라서이다? 이건 또 뭔 논리냐
    온 언론에서 안 판다고 존나 깔땐 언제고 이런 논리비약은 상식에 어긋나지 않음?

    2. 대통령 지위가 너무 짱이면 걍 계약 깨고 다른 사람 찾거나 아니면 니말마따나 근저당도 안했겠지.. 니가 몰라서 그런데 돈 떼먹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이재명이 돈 떼먹히면 국정원 동원해서 조져? 걍 사인간 거래로 젤 상식적인게 근저당 설정인데 대통령 지위가 왜 나옴

    3. 현금이 없었으면 계약이 깨졌겠지 매수인이 10월에 자기 다른 집 판돈 들어오면 주기로 한거라며 이게 현금부자지 뭘 더 어쩌란거임

    진짜 시발 ai 돌려서 상담하러 오는 의뢰인에게 상담료도 없이 ai가 왜 틀렷는지 무한 츠쿠요미하는 느낌이라 어이없네 무토바 안하고 싶은데 답답한 내가 죄인이지;

    내가 법 얘기로 반박할때마다 조금씩 핀트 바꿔서 딴 얘기로 까는데 니네가 어차피 까고싶어서 까는건 잘 알겟고 편법 운운할거면 그게 왜 편법인지 설명을 하라고 편법이란 법을 피해서 탈법에 가깝게 하는건데 그게 아니라니까?

    내가 보기엔 걍 상식적인 거래인데 니네가 매매랑 대출 구분을 못하고 근저당에만 꽂혀서 난리치길래 정정해주니 이젠 시세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게 어이없다고

    법리적 반박도 논리적 근거도 없이 감정적으료 까고싶으면 걍 네이버 댓글에 가 거기 너네랑 생각 비슷한 할배많음
  • 54. 무명의 더쿠 = 45덬 2026-07-20 21:05:13
    ☞52덬 그러니까 지위승계못하는걸 방지하는게 매수인 편의만 봐주는것 뿐만 아니라 동시에 본인 이익을 극대화하는것도 맞잖아. 자꾸 매도인이 리스크를 지고 매수인 편의를 봐준거라는데 솔직히 대통령 상대로 계약불이행할 용자가 있을까? 편법아닌 일반적인 방법이면서도 매도자에겐 리스크가 있어서 선호하지 않는다.. 이게 양립이 가능한가?
  • 55. 무명의 더쿠 2026-07-20 21:05:33
    원덬아 부동산 대출 규제하는 거랑 집값 하락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어서 26억 집에는 2억밖에 대출 못하게 정부가 규제한건지 말해줄수 있음?
  • 56. 무명의 더쿠 2026-07-20 21:06:07
    그니까 매도인으로서 리스크를 떠안으면서까지 왜 등기를 먼저해준건데 ???
  • 57. 무명의 더쿠 = 원덬 2026-07-20 21:09:26
    ☞54덬 가정적 상황까지 상정해가며 깔거면 걍 네이버로 가.. 본인이익 극대화하려면 잔금 지체순간 계약금 몰취하고 새계약 하는게 제일 좋아 근데 이러면 너네는 돈미새라고 깔거잖음?

    ☞55덬 난 부동산 정책 전문가는 아니라 모름 그건 뉴스를 찾아봐 저는 클로드가 아닙니다;

    ☞56덬 본문에 잇는데 핑프할거면 니가 걍 찾아봐.. 내가 니 챗gpt임?
  • 58. 무명의 더쿠 = 56덬 2026-07-20 21:12:04
    ☞57덬 질문있으면 하라면서 하니까 핑프ㅇㅈㄹ
    그래 본문에 있네ㅋㅋㅋ
    A. ㄴㄴ 매매계약을 한건데 원래 잔금 지급과 동시이행 되어야 하는 등기의무를 걍 먼저 해준거임
    “걍” 먼저해주셨구나 멋지시다
  • 59. 무명의 더쿠 = 원덬 2026-07-20 21:13:05
    ☞58덬 문해력은 떨어지면서 절박한 막댓사수가 안타깝다 조합지분 얘기 안 읽음? 지능 화이팅!
  • 60. 무명의 더쿠 = 55덬 2026-07-20 21:16:12
    ☞57덬 내가 말해줄게. 구매자의 자금동원력을 축소시켜서 주택거래량 위축시키는거임. 부동산은 대출 의존도가 높은데, 대출한도가 줄어들면 집이 안팔리니까, 자연스럽게 집값을 낮출수밖에 없잖아.
    판매자가 갑자기 17억이나 근저당을 설정하는 경우 빼고는 대부분 그렇지. 한국사람 모두가 이재명처럼 행동하면 대출규제한다고 집값이 떨어질 일이 없음.
  • 61. 무명의 더쿠 = 원덬 2026-07-20 21:24:56
    ☞60덬 일단 니가 전문가가 아니란건 알겟음
    근데 니 댓글은 법을 이해를 못한 댓글임
    대출은 신용에 기반해서 일으키는 소비대차계약이고(민법 제598조)
    매매는 물건을 목적으로 한 유상급부계약임(민법 제563조)
    본문에도 계속 말했지만 매매계약에 따른 잔금지급의무와
    대출계약에 따른 상환의무를 니가 구분을 못해서(근저당이라는 담보권을 대출이라는 개념과 혼동하고 있는것임) 헷갈리는 것임
    이재명 매매계약엔 니가 말하는 대출이 없음
    이재명이 진짜 이익추구를 원했으면 근저당 운운할 거 없이 수억원 계약금 몰취하고 새 계약 했으면 됨

    따라서 대출규제를 해놓고 본인은 근저당으로 정책을 회피한다는 니 전제 자체가 "틀렸"음
    난 법에 근거하여 말한 것이니 물타기 말고 법리에 근거한 반박만 받겠음 ㅇㅇ
  • 62. 무명의 더쿠 = 11덬 2026-07-20 21:27:53

    ☞60덬 한국사람 모두가 이재명처럼 왜 해줘 안해주지 무슨 이재명이 자기가 이득보려고 혹은 손해보기 싫어서 저걸 해줬다고 생각하는게 어이없네 계약서를 까봐야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겠지만 그냥 이재명 입장에서는 저런식으로 편의 안봐주고 집 안팔면 그만이야 부동산 정책은 돈없는데 은행 돈 빌려서 집사는 행태로 집값이 올라가는걸 막는게 목적이지 집 사고파는 행위가 잘못이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징벌하려는 목적도 없어 돈없는 사람이 대출받아서 집사게 해준것도 아니고 돈있는 사람이 집산건데 잔금날짜 안맞으니까 날짜 맞춰준게 무슨 투기를 조장한것도 아니고 특별 대출을 해준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임 대부분은 내용도 잘 모르고 까고 있더만

  • 63. 무명의 더쿠 = 55덬 2026-07-20 21:36:54
    ☞61덬  세상 그누구도 이재명 행동이 불법이라고 말한 사람 없음. 근저당이 대출과 같은 것이라고 한 사람도 없음.
    근데 판매자가 17억 근저당을 거는 건, 매수인이 지금 마련해야 할 돈을 줄여줌. 이재명 행동이 이재명 정부의 정책취지랑 모순이라는 점은, 근저당이랑 대출이랑 다른 법적 지위를 갖는 거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음.
  • 64. 무명의 더쿠 2026-07-20 21:44:03

    ☞63덬 경제는 하나도 모르는 애 같으니 니가 포기해라. 경제학적으로 17억 은행대출이랑 집주인의 17억 사금융이랑 효과가 같은데 그걸 이 악물고 모르쇠.ㅋㅋ

  • 65. 무명의 더쿠 = 원덬 2026-07-20 21:44:12
    ☞63덬 아니 근저당이 사금융이라고 하는 애들 여기 엄청 많으니 읽어봐 ㅇㅇ 그리고 편법이라며.. 근데 법 관련 종사자 입장에서 편법 아니고 걍 정상거래 맞다고 하는데 안 듣잖아 거의 뭐 벽임

    매수인이 재건축 때문에 잔은 7월에 주기로 해놓고 안 줬다면 계약 깨서 계약금 먹는게 제일 좋은 일이라니까? 근데 그럼 니는 또 깔거잖아? 그래서 일단 넘겨주고 최소한의 적법한 담보장치로 근저당 설정하는 건 자본주의 법치국가 국민 누구나 할수 있는 장치고 오히려 매수인에게 유리하게 해준거지 편법이 아니라고 몇번 말해

    이재명 실책이라면 매도인 선등기넘겨줌+근저당권 설정 의미를 이해못하는 빡대가리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던게 실책이지

    그냥 계약 해제하고 계약금 몰취하고 다른 사람한테 팔았으면 더 개이득인데 ㅋㅋ

    ☞64덬 말투 진짜 아재인줄.. 법알못인데 이해할 능력도 안되면 걍 가만히 있으세요 ㅠ
  • 66. 무명의 더쿠 2026-07-20 22:19:22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07/20 22:24:22)
  • 67. 무명의 더쿠 = 15덬 2026-07-20 22:29:07
    ☞53덬 아니 왜 법얘기를하지? 여기서 이재명 위법이라 한 사람 있음? 대통령이 편법을 써서 29억에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킨게 자기 행보랑 모순되고 위선적이라는걸 지적하지 아무도 대통령 행위가 위법이라 한 사람은 없음. 너야말로 지금 계속 사람들 말꼬리잡고 논점 흐리고 있음.

    무토바니 무료상담이니 하면서 징징거리기엔 본인이 그렇다고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주거나 지식을 주는 것도 아님.

    원덬이 내가 선등기 해달라하면 매도인이 안해줄거라고 했듯이, 이 거래가 일반적인 거래 방식은 아니라는건 본인도 인정을 하고 있지.

    여기서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는 걸 본인이 이해 못하고 있어서 논점을 짚어주자면, 이재명은 i) 부동산 시세 차익은 불로소득이라고 악마화했고, ii) 대출규제로 사람들 상환능력과 관계없이 빚내서 집사는걸 봉쇄했음.

    그런데 정작 본인은, 조합원 지위양도 시점 이후 집값이 폭락하기 전에 높은 시세대로 팔기 위해 일반적이지 않은 선등기 방식을 통해 집을 팔았음. ->대통령 스스로가 자기가 만든 대출규제(로 인한 매수인 구매력 감소)를 회피하고, 손해보지 않고 시세차익을 모두 챙기는 편법을 구사함.

    여기서 국민들이 자신의 이익은 모두 챙기며 남의 사유재산권을 침해하려는 대통령의 모순적인 태도를 어떻게 이해해야됨? 대통령의 대출규제 정책때문에 잔금일까지 대출 못받아서 발 동동구르는 사람들이 있는 와중에, 본인이 대의를 저버리고 실리를 챙겼으면 비난은 마땅히 감수해야하지 않을까.

    너가 똑똑하고 사람들이 멍청해서 이재명이 비난받는게 아니라, 정치인으로서 명예와 신뢰를 저버렸기에 비난받는거야.

    그냥 동네 아저씨 아줌마간 거래에서는 자기가 리스크 지고 선등기 하는 편법을 써도, 사람들이 돌팔매질하지 않지만 이재명은 누구보다 자신이 만든 룰을 지켜야 하는 사람이었지만 그러지 않고 부도덕하게 거래를 해서 욕을 먹는 거라고.
  • 68. 무명의 더쿠 = 15덬 2026-07-20 22:34:56
    ☞61덬 이재명이 이윤추구를 한게 아니라고? 이재명이 정상적으로 거래하고자 했다면 조합원지위양도 가능 시점 이전에 매도가 가능하도록 급매로 싸게 내놓던가, 아니면 그 시점 이후에 더 싸게 내놓던가 할 수 있었지만 시세대로 팔길 원했고 매매 성사를 위해 선등기를 한 것임.

    계약금 몰취안하고 선등기해줬기에 이윤추구한게 아니라는 이상한 논리를 펴는데, 애초에 계약금 몰취해서 거래깨면 조합원 지위양도 시점 지나면 그 집은 똥값돼요.. 이재명이 대출을 틀어막았기에 구매여력 있는 매수인을 쉽게 찾는다는 보장도 없고 그거야말로 이재명에게 진짜 리스크였겠지

    아 그럼 몰취하고 그 집 그대로 갖고 있으면 더 이득이라고 원덬이 말할수도 있겠는데.. 이재명 스스로 비거주 1주택자를 저격했기 때문에 그 집을 팔 수밖에 없게 만든건 자기 자신임.
  • 69. 무명의 더쿠 = 50덬 2026-07-20 23:21:1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07/20 23:27:42)
  • 70. 무명의 더쿠 = 원덬 2026-07-20 23:52:37
    ☞68덬 니가 구구절절 시세얘기로 핀트 바꾸는데
    처음에 난리났던건 사금융 편법 드립이었고 그걸 정정하는게 본문임 왜 이제는 시세대로 팔아서 욕하고 싶어?
    이익을 안 추구하고 매매하는 사람이 어딨음? 이윤만 생각했으면 몰취했다는 뜻이지 매매계약이 기부라고 한 적도 없는데 구구절절 왜곡은ㅋㅋ

    길게 썼지만 결국 너는 더 싸게 안 팔아서 불만이라는 거잖아? 난 시세대로 판게 왜 문젠지 모르겠음 정부가 부동산으로 투기하지 말랬지 자선사업 하라고 한적 있음? 니가 오히려 정책 이해도가 떨어지고 니 시선에만 매몰된듯~
  • 71. 무명의 더쿠 = 15덬 2026-07-21 00:06:58
    ☞70덬 와.. 진짜.. 벽이다 내가 하지도 않은 말(매매계약이 기부다)로 꼬투리 잡는 것까지 완벽. 구구절절써도 전혀 이해를 못하네. 대통령이 집값 낮추겠다고 대출 틀어막음-> 사람들은 대출 안나와서 집을 못사던가 급하게 싼 집이라도 삼 -> 근데 대통령 본인은 근저당 선등기 기법으로 시세대로 제한 시간 내에 집파는데 성공

    이게 문제 없다고 믿는거면 종교고. 그리고 잔금채권 담보로 근저당 잡는게 소비대차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 앵무새처럼 이것만 읊는데 -> 피담보채권이 잔금채권이든 대여채권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구요. 근저당을 설정해주면서 매수인이 잔금지급 없이 등기를 이전 받는게 대통령이 만든 은행 대출 규제를 회피하는 효과를 내고, 그 자체가 문제라고. 이걸 사금융이라 부르는것이 법적 정의에 부합하냐 마느냐 그게 핵심이 아닌데 핵심을 벗어난 얘기만 돌림노래처럼 하네.

    그리고 이재명이 전세를 사실상 사금융이라 한건 알지? 네 논리대로라면 임대차계약은 금전 소비대차 계약과 별도의 법조문으로 규정되어 있는데 이게 왜 사금융임? 이재명이 전세를 사금융이라고 규정했듯이, 사람들이 근저당 설정해주고 잔금 여력 없는 매수인에게 등기해주는 행태를 사금융이라 부르는 것도 문제 없지.
  • 72. 무명의 더쿠 = 15덬 2026-07-21 00:14:01
    ☞70덬 이재명이 투기하지 말라면서 정작 투기꾼도 아닌 멀쩡하게 대출받아서 집사려던 사람들 주거 계획 다 망쳐놨는데, 자기가 만든 대출규제를 당당히 회피하는게 문제인지 모른다면 너는 그냥 이재명 신을 따르는 종교인인거야
  • 73. 무명의 더쿠 2026-07-21 00:22:15
    사이비네 완전
  • 74. 무명의 더쿠 = 55덬 2026-07-21 00:25:06
    원덬 거의 논리가 계엄 전 윤석열 같음.
    "불법 아닌데?? 뭐가 잘못됨??" 이러는 거. 사람들이 그걸 불법이라거 지적하는 게 아니라, 모순된 내로남불의도를 지적하는데 불법이 아니니까 뭘하든 괜찮다는 논리. 법조인은 다 그런가. 그냥 흑백밖에 없네
  • 75. 무명의 더쿠 2026-07-21 08:39:40

    빚내서 집사는 투기에 대한 수요차단을 얘기하는데 우회로를 새로 만들었기 때문에 뭐라고 난리가 난거 같은데, 이재명이 현금부자 말곤 집사지 말라고 한적 없고 은행의 대출만 때려잡을 용도엿던거같은디

  • 76. 무명의 더쿠 2026-07-21 09:09: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07/21 09:13:23)
  • 77. 무명의 더쿠 = 76덬 2026-07-21 09:13:18
    ☞72덬 매수자가 10월에 입주하면서 세입자 보증금 반환을 해줘야하니, 실입주시점까지 세입자 보증금 규모 만큼을 지급 유예하면서 담보설정한 거자나
    대출한도를 더 늘린건 아니야

    현시점
    매수 아파트 거주자: 세입자 (10월 나갈 예정)
    매수자 순자금: 아파트 매입 29억원 (현 거주지 주거 자금 xx억원- 담보설정 17억원)

    10월 세입자 만기시점
    매수 아파트 거주자: 세입자 -> 매수인 변경
    매수자 순자금: 아파트 매입 29억원 (현거주지 퇴거하면서 세입자 보증금반환 후 입주, 담보 해제)
  • 78. 무명의 더쿠 = 15덬 2026-07-21 09:55:31
    ☞77덬 이재명이 대출한도 늘려줬다 -> 법적으로 그게 대출한도 늘린행위인지 아닌지가 문제가 아니고...(내 댓글에도 나와잇잖아 피담보채권이 대여채권인지 잔금채권인지 그 법적 성격이 중요한건 아니라고) 근저당 설정을 통해 잔금 지급일을 미뤄줘서 매수인은 2억 정도만 지급하고 등기 넘겨받은 거래행위가 사실상 대출규제 회피한거 아니냐 그 얘기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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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475 잡담 김어준의 오더에 오늘 한병도가 답을 한거잖아. 09:55 81
946474 잡담 보완수사요구권은 두겠다는 건가?? 09:54 67
946473 잡담 아니 전문가들 불러서 정책의총 어제 한번하고 숙의했다 하면서 폐지밀어부치는거임?? 1 09:52 134
946472 onair 문정복: 근거없는 신천지 공세에 민주당을 모욕하지 마십시오 2 09:51 163
946471 onair ytn 한병도 사실상 '보완수사권 폐지'로 보도 떴네. 2 09:51 221
946470 onair 백브에서 기자가 언제 오픈할거냐 하니까 김민석이 제게 맡겨주십시오 이랬음 3 09:51 147
946469 잡담 보완수사권믿고 저지랄한건가 법사위의원들 반대해도 낼 의총 당론으로 정해지면 따른다했어 09:50 123
946468 onair 득구빵: 지난 20일 정청래후보 차량 습격받음 후보가 차량에 있는 상황에서 발과 도구로 차량 가격 깊은유감표함 2 09:48 153
946467 잡담 여청래가 어제 한병도 칭찬했다며 2 09:48 188
946466 잡담 [속보]한병도 "檢 직접수사만이 피해자 보호? 진실 아냐…보완수사요구권 실질화" 9 09:48 225
946465 잡담 ㅇㅈㅊ 스크롤 타이밍 삐꾸나면 광고 계속 눌러지는구나 1 09:46 48
946464 잡담 서미화 안찍으면 최민희 온다 ㄷㄷㄷㄷㄷㄷ 5 09:46 234
946463 잡담 [속보] 與, 사실상 보완수사권 폐지로 정리…한병도 "檢은 수사 않는다" 27 09:45 400
946462 잡담 이번 당대표 여론조사는 어디서 해? 09:45 33
946461 스퀘어 김남준 페북(진중권=유시민) 3 09:44 213
946460 onair 초코 백브리핑 4개개혁 발표에 관해 질문해달라니까 기자들 아무질문안해서 2 09:44 201
946459 잡담 ㅈㅊㄹ 차 코앞에 계셨던 분의 페북글 7 09:44 283
946458 잡담 갤펌 하헌기 발언 6 09:43 318
946457 잡담 보완수사권으로 문자완 09:43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