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진님, 이지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d'와 삼각형 'Δ(델타)'는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같은 뜻은 아닙니다.
이 둘의 관계를 이해하면 열역학과 유체역학의 수식들이 훨씬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ㆍΔ (델타): '측정 가능한 덩어리 변화'를 의미합니다.
ㆍd (미분 기호): '0에 가까운 아주 작은 순간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순간의 변화(d)를 모두 합치면 전체 변화량(Δ)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번에 질문하셨던 적분(∫)의 역할입니다.
정확히는 'd'는 '미분(differential)'을 나타내는 기호입니다.
'델타(Δ)'의 개념에서 출발하여, 그 변화량을 극한으로(0에 가깝게) 작게 만든 것이 미분'd'이기 때문에 개념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 Δ(델타)는 차이를 계산할 때 기호가 맞습니다.
Δh는 '엔탈피의 변화량'이고, 계산은 '나중 엔탈피(h₂) - 처음 엔탈피(h₁)'로 합니다.
이것은 시작점과 끝점, 두 지점만 알면 계산할 수 있는 값입니다.
2) d는 순간의 변화입니다.
dh는 냉매가 1m 길이의 증발기 코일을 흘러간다고 할 때, 그중 1mm 지점, 또는 1mm보다 더 작은 어느 한 지점을 지나는 '순간'에 일어나는 아주 미세한 엔탈피 변화를 의미합니다.
최종적으로 공조냉동 자격증 시험에서는 직접 미분이나 적분을 계산하는 문제는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학자들이 미분과 적분을 통해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최종 결과 공식, 즉 'Δ(델타)'가 포함된 공식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지금은 "아, d는 아주 작은 변화 조각이고, Δ는 그 조각들을 다 합친 최종 변화량이구나" 라고 개념만 명확히 잡아두시면 충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상진님, 이지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d'와 삼각형 'Δ(델타)'는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같은 뜻은 아닙니다.
이 둘의 관계를 이해하면 열역학과 유체역학의 수식들이 훨씬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ㆍΔ (델타): '측정 가능한 덩어리 변화'를 의미합니다.
ㆍd (미분 기호): '0에 가까운 아주 작은 순간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순간의 변화(d)를 모두 합치면 전체 변화량(Δ)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번에 질문하셨던 적분(∫)의 역할입니다.
정확히는 'd'는 '미분(differential)'을 나타내는 기호입니다.
'델타(Δ)'의 개념에서 출발하여, 그 변화량을 극한으로(0에 가깝게) 작게 만든 것이 미분'd'이기 때문에 개념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 Δ(델타)는 차이를 계산할 때 기호가 맞습니다.
Δh는 '엔탈피의 변화량'이고, 계산은 '나중 엔탈피(h₂) - 처음 엔탈피(h₁)'로 합니다.
이것은 시작점과 끝점, 두 지점만 알면 계산할 수 있는 값입니다.
2) d는 순간의 변화입니다.
dh는 냉매가 1m 길이의 증발기 코일을 흘러간다고 할 때, 그중 1mm 지점, 또는 1mm보다 더 작은 어느 한 지점을 지나는 '순간'에 일어나는 아주 미세한 엔탈피 변화를 의미합니다.
최종적으로 공조냉동 자격증 시험에서는 직접 미분이나 적분을 계산하는 문제는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학자들이 미분과 적분을 통해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최종 결과 공식, 즉 'Δ(델타)'가 포함된 공식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지금은 "아, d는 아주 작은 변화 조각이고, Δ는 그 조각들을 다 합친 최종 변화량이구나" 라고 개념만 명확히 잡아두시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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