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어릴때부터 생각만 해보면서 아무래도 주변인식과 사회적인식이 있다보니까 스스로 계속 외면하면서 살아왔는데

25살이 된 지금 너무 이 길이 맞는 거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제 와서 해볼려니 너무 늦은걸까 하고 또 다시 머뭇거리게 되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