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현 on X: "나는 지은, 24살.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방에 누워서 자위 중이었어. 다리를 활짝 벌리고 클리 위에 강력 진동기를 올려놓은 채로, 이미 보지가 철철 젖어서 시트까지 축축해질 정도였지. 손가락 두 개는 자동 삽입기와 같이 안으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아… 하아… 곧 갈 것 같아…” 하고"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