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동안 정신 없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벌써 복귀날...
그래도 초진도 가서 다음 예약도 잡구,
어쩌다 보니 한분한테 커밍아웃을 했는데 정말 너무 담담하게 받아들여져서 제가 행운아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
어쨌든 드디어 진짜로 한걸음 내딛고 나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