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 시장이 연일 폭락세다.
개인적으로 한국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TIGER 코리아TOP10" 과
KOSPI 200을 기초지수로 하는
"커버드콜 ETF"의 하락폭이 꽤나 크다.
이럴 때는 주식시장을 쳐다보고 있어봤자
정신 건강에 해로우니...
아내와 함께 만화책이나 보러
"그래픽 바이 대신"으로 고고고~
"그래픽 바이 대신"은
대신증권에서 운영하는 어마어마하게 큰
"만화방" 이라고 보면 되는데...
"피자"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라면"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과자"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음료" 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다.
"만화방"에 왔으면 만화를 봐야지...
음음... 뭘 볼까...
내가 집어든 만화책은 역시...
"TAKEHIKO INOUE" 의 "SLAM DUNK"
아... 이 곳은 천국인가?
주식시장의 급등락 따위는 잊은지 오래...
'괜찮아... 이건 그냥 미실현된 손실일 뿐이야.
팔기 전까지는 그냥 숫자일 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