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장인어르신 따님이랑 있었던 썰

09b8defe 7 일 전 801

저번추석에 회사 급한 일 처리 하느라 가족들 먼저 올라가고 나혼자 일하다가 다음날 저녁에 장인어른집에 갔어

내가 예정 시간보다 더 늦게 출발하게되고 거의 도착쯤 연락하니까 자주가던 횟집에 가족들 다 모여서 회에 소주 먹고 있다고 함

 

커다란 룸으로 된 공간인데 내가 도착하니까 다들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장인어르신 따님이 유독 살갑게 반겨주면서 

자기 옆자리 자리 만들어주는데 옷차림이며 화장이며 꽤 신경쓰고 나왔는지 괜히 설레이더라고

 

단아하게 화장하고 머리뒤로 예쁘게 말아올린 모습이 여자의 태가 그대로 드러나는데 그런 여성미 풍기는 모습이 진짜 예뻤음.

플레어 스커트 아래로 쭉 뻗은 다리가 살색 스타킹에 감싸여져 있고, 매끈해 보이는 종아리와 그 아래 잘록한 발목 그리고 다소곳하게 두발을 모아서

앉은 모습보니까 미치겠더라고

 

내가 어린애 입맛이라 튀김류 좋아하는데 저 멀리 있는 유린기랑 감자말이새우 등 내가 좋아하는 것들 몇개씩 집어서 내 앞접시에
놓으면서 눈웃음 짓는데 ㄹㅇ 진짜 사람 홀리려고 작정하고 나왔나 싶었음

 

그렇게 술자리가 길어지고 취기도오르고 자세도 편해지다보니까 내 손끝에 자꾸 장인어르신 따님 발이 살짝 닿을랑말랑 하길래

괜히 장난치는척 발목 슬쩍 쥐어잡았어. 발목 슬쩍 잡고 눈치보니까 내 쪽으로 눈 흘깃하고는

다시 앞쪽 쳐다보면서 뭐가 재밌는지 호호 웃으면서 대화함

 

여자들 그 왜 옆으로 다리 빼서 비스듬히 꿇어 앉는 자세있잖아 

손 슬쩍 올려서 종아리 부드럽게 감싸쥐어도 반응 없길래 스커트 안쪽으로 손 들어가니까 


깜짝 놀라서 내쪽으로 빠르게 고개돌리더니 입술깨면서 살짝 인상쓰길래 나도 화들짝 놀라서 손 빼버림

 

아 조금만 더 올라갔으면 빵띠 만질 수있었는데 아쉽다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장인어른내외는 집에 먼저가고 

남은 사람 몇명이서 노래방 갔는데 거기서 사람들 몰래 어두운 조명아래로 계속 툭툭 건드렸는데

어둡고 시끄러워서 그러는지 아까처럼 크게 거부하지 않더라고 그러다가 따님 화장실 갈 때 따라나갔음.

 

저기 막 문닫고 화장실 들어가는거 빠르게 따라 들어가니까 화들짝 놀라는데 그상태로 바로 키갈했음.

두 눈 똥그랗게 뜨고 놀라서 벙찌더니 양손으로 막 나 밀치면서 미쳤냐고 뭐라고 하는데
한손은 허리 감고 한손은 목뒤로 올려서 강하게 끌어안으니까 조금씩 힘풀어지더니 스르륵 안겨옴

 

키스 진하게 하고 나서 나보고 미쳤냐고 빨리 나가라고 하는거 너가 오늘 꼴리게 하고 나왔으니 책임지라고 하니까

자기 오늘 예쁘녜, 대답 않고 다시 끌어안고 키스 하니까 자기 두손으로 내 목 감싸 안고 키스하는데 내가 허리감던 손 내려서

 

치마 안으로 푹 찔러 넣어서 엉덩이 꽉 쥐어잡으니까 움찔하면서 다시 두 눈 똥그랗게 뜨는데 진짜 귀엽고 섹시했음.

 

장인어른 따님만 아니였어도... 진짜 거기서 더 갔을텐데... 



 

9개의 댓글

8395ab9a
7 일 전

요약:와이프랑 뽀뽀함

3
ddd40144
7 일 전

아니 어떻게 장인어른 딸한테 그럴 수 있어??????

1
09b8defe
7 일 전
@ddd40144

그때 화장실 문도 안잠그고 키스했었음 그리고 막 내가 화장실 나가자마자 저기 노래방 문 열리면서 와이프가 딱 나왔음. 그때 좀 아찔했다.

2
ddd40144
7 일 전
@09b8defe

....에?

2
55771a60
6 일 전
@09b8defe

저기요

0
36066104
7 일 전

아져씨 이런건 익게에써여. 여긴 고민게시판이잖아. 일기장이아님

3
1fc71d12
6 일 전

거참 쉰내나는새끼들 왜 자꾸 여기와서 일기를 쳐 쓰는지 모르겠네

2
3095cdc2
6 일 전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다.
사과드려라.

0
5c2f1ada
6 일 전

장인어른 딸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니잖아 ㅋ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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