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한테 꾸준히 언니라고 불리는 거? 우리 둘만 있는 메신저에서만 그렇게 하는 거지만
이것만으로도 자존감 회복과 정체성 통합 및 내면화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엄마하고는...속된 말로 아예 생까고 있어

나도 엄마 들어오면 딱히 인사 안하고 엄마도 거기에 별 반응 없고
아빠는 자식인 나보다는 결국엔 배우자인 엄마 편 들 확률이 높고

이쯤 되면 엄마나 나나 성격장애 하나씩은 있을지도 모르겠어


할일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