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벌써

여전히 여목 할줄 모름 (목에 힘 주고 뻔뻔함 좀 장착하면 될 것도 같은데)

여전히 화장도 할줄 모름 (오히려 여장할 때 기억도 까먹음)

여전히 패션 센스 별로 없음 (그래도 무난룩 알아보긴 하는 편)


세번째 하나라도 변하고 있다는걸 좋아하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