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긴한데 뭔가 마음먹은 이후로는 후다닥 빠르게 진행돼서 정신이 없네요.. 그리고 이미 의료쪽 전공에 의원에서 일하는 중이기도 하고 ㄱㄷㅅㅅ가서 주사 맞기엔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시작부터 자가주사로 처방 받아왔는데 투약할때 자가주사 교육 한 번 못 받은건 조금 아쉽네요ㅠㅠ 살면서 스스로 찔러본적도 없고 근육주사도 내원 환자들 예방접종으로 삼각근 찔러준게 단데ㅠㅠ 그래도 영상보고 열심히 연습하거나 친한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병원에서 좀 배워야겠습니다.. 어쨌든 이제 시작했으니 빠르게 변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