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은 저녁되니까 바로 나버리네... 그래도 만져보니 미세한 차이로 약해진 건 알겠어
남은 5회만으로는 힘들지도...그래도 그동안 다이어트 계속 할 거고 얼굴형도 패싱에 유리한 방향으로 조금씩 더 바뀔테니까 기다려야겠어
얼굴 쪽만 봤을 때 패싱을 어렵게 하는 원인이 수염(레제 중), 특정 얼굴각도에서 T존 부각(마스크+헤어 스타일링으로 최대한 커버, HRT 지속에도 화장이 불가능하거나 화장으로 커버가 불가능할 정도로 변화가 미미하면 FFS 검토), 비만으로 인한 하관 처짐(다이어트 중), 비만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만성적인 눈꺼풀 처짐(다이어트에도 호전되지 않을 시 FFS 등과 동시에 또는 단독 시술 검토)
데포맞으러 가서는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더 나중의 일이지만(만약 하게 된다면 이번에 박사과정 합격한다고 했을 때 유학 1달 전 정도?) 고적 관련해서 선생님한테 여쭤봤는데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본인 결정하에 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고
다만 여기도 대학병원이긴 하지만 고적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가 없어서 요즘 ㄱㄷㅅㅅ 어떠냐고 언급하시더라... SRS도 이제 ㄱㄷㅅㅅ 중심으로 국내 인프라가 있는 셈이니 할 생각이라면 국내에서 하는 걸 추천하시더라고
뭐가 됐든 느리게라도 목표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보다는 기분이 나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