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3일 차

한 동안 찌통 났다 안났다 하긴했는데

여진나는 것 처럼 늘 그래서 신경 안 쓰고 살았어요

브라렛이 좀 끼는 듯한 기분은 있었지만 

가슴이 있으니 정말 기능 작동하네? 정도 생각하고 말았죠. 

얼마전에 밑가슴에 엄지손가락 넣어 손가락잣대질 좀 했어요. 

엥? 유두까지가 엄지손가락 넓이 였는데 + 새끼손가락마디

기쁜데 걱정돼요. 

어떡함.? 점점 늙어가는데. 뭔가 균형이 안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