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입니다. 첫 글이 징징글이라 양해부탁드려요.. 살짝 긴장되서 논리정연하지 못할 수 있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 스스로는 각오를 다지고 예약 후 방문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초진으로가서 다른 진료는 봤지만 풀배터리 예약 언제로 해드릴까요 라는 물음에
쉽사리 입이 안떨어져서 좀 더 고민 후에 방문해서 재예약해도 괜찮다는 답변만 받고 돌아와버려서
뭔가 심정이 좀 그래서 글을 작성하게 됬어요.
저는 사실 정보가 부족한 상태로 갔어서..바로 풀배터리 검사를 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아니더라구요..
너무 늦게 깨닫고 방문하기도 했고, 살면서 겪었던 이벤트중에 꽤나 무서웠던 경험도 의사쌤한테
말하고나니깐 "아 이거 괜히 말씀드렸나 싶어서 더 무서웠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처음 이런 문제들로 방문 했을 때 공포심..? 같은 부분들을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이런 고민은 처음이라 자칫 실례가 되는 부분들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