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이 경쟁을 보는 시각흔히 우좀들이 '좌파들은 경쟁 하지 말자고 한다, 좌파들 하자는 대로 하면 전부 다 서울대 보내자는 거냐' 이지랄 한다. 좌파들도 경쟁의 필요성에 대해서 부정하지 않는다. 사람의 숫자는 점점 늘어나는데 그 사람들에게 줘야하는 자원의 숫자는 한정되어 있다. 현실적으로 경쟁을 안할수는 없다. 그리고 인간의 능력치는 각자 다르므로, 경쟁을 하면 승자와 패자가 나뉘는 건 어쩔수 없다. 좌파들은 경쟁을 '필요악' 이라고 인정하지 부정하지 않는다. 단, 좌파들은 '승자에게 상을 주지 말자'고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패자에게 벌을 주지 말자'고 이야기 하는것 뿐이지. 근데 능지 처참한 애들이 꼭 '좌파들은 다 서울대 가자는거냐' 이 지랄 하더라. 삼류대나 전문대, 심지어 고졸 중졸이라도 인간대우 해주고 먹고 사는데 불편 없게 해주자는 게 어떻게 그런 병신같은 결론이 나오는지 이해할수 없다. 오히려 보수식 논리 즉 '패자에게 벌을 줘야 한다'는 논리가 더 병신같다. '우리가 언제 패자를 벌주라고 했냐'는 병신소리 집어치워라. 보수우파들 툭하면 뭐라고 씨부리냐. '지가 공부...
세상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