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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조선인을 녹여서 세탁비누 만드는 쵸우센징 슬레이어 앱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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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지가 타고다니는 말
리버 브라더즈 사의 간판메뉴 환경에 해가 되는 쵸우센징들을 갈아만든 친환경 세탁비누
보고싶다 피거품을 문 흑천호 게이야
말딸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인 사냥꾼은 왜 안나오냐 ㅅㅂ - dc App
털바퀴처럼 증식한 조선인 개체수 조절하러감
문학좌 등판 해라
제목이 좀 이상한데? 조선인들을 녹여서 세탁비누를 만들어? 조선인들이 그정도로 깨끗하진 않을텐데ㅋㅋㅋㅋㅋ
유대인으로도 비누 만들고 머리카락 좆털 보지털 겨털 가슴털 다 뜯어서 카펫 만든거 모르냐? ㅁㅈㅎ
바퀴벌레로 비누를 어떻게만들어 미친새끼들아 전쟁광 처칠이 음해선동한거에 속지마라
이스라엘 언론사에도 나온 정보인데, 나치는 유대인으로 비누 만들거나 단추 만든 적 없다고 결론 나옴. 헛소문이래. 수용소에서 밥 제대로 안 주고 죽도록 일만 시키는데 비누로 쓸 지방이 남아있을리가 없지ㅇㅇ
유대인 머리카락으로 방한복 채워넣은건 사실이고, 시체 태울때 시체에서 기름이 흘러 나오면 그걸 다시 시체더미 위에 뿌려서 소각할때 연료를 아낄수 있는 경제적인 소각법도 있었다고한다. 비누랑 단추는 구라 맞고
ㄴ사람 태우면 나오는 기름으로 다시 태우는 거 아트 슈피겔만 [쥐] 에도 나오더만ㄷㄷ
이새끼 제목으로 뇌절하는거 슬슬노잼임
코마짱 이름부터 털 수북할것같음
조선인을 사용하기 전엔 비누로 꼭 찌든때를 벗겨내야 한다더군
비누 1개=개죶헬듐씹센징 100마리 ㄹㅇ.....씹센징들 얼마나 죽엿을까 저 비누 1개를 만들기 위해서 ㅠㅠ ㅁㅈㅎ
하녀여자애 어깨왤케큼 좇같이그렸네
좀 노잼인데 제목이 살리네
솔직히 만붕이 드립보러 들어오는거지 만화는 5초컷 ㅋㅋ
ㄴㄹㅇ 근데 만화도 궁금해서 보게 됨 ㅋㅋ
만화를 보고 댓글을 보지말고 댓글 먼저보고 만화보면 재밌다 - dc App
던전밥 일본친구한테 딸려있는 오거 하녀같노
조선인 사냥꾼 왜 안나오노
조선에선 저런 힘좋고 순한 며느리가 무조건 1티어인데
코마코 같은 애가 진짜 명기래
조선인의 사체에서 긁어낸 기름과 지방으로 만든 비누.......제국의 위생에 기여하고 있군요
코마짱 빅젖이려나?
조선인 비누
헨나 코토다요...? 분명 깨끗하게 빨았는데 어째서 마늘 냄새가....?
좀 오랜만인듯
저게 조선인으로 만든 비누..?
ㅋㅋ이
오늘은 디춘문예좌 없냐
조선인의 고혈을 쥐어짜지 마라!!! 이 간 악한 왜놈들아!!
제목 씨ㅡ바 도라이냐 ㅋㅋㅋㅋㅋㅋ - dc App
투룬 ㅋㅋㅋㅋㅋ
조센징의 피가 묻은 빨래를 조센징으로 만든 비누로 씻어낸다.... - dc App
흠
조센징
떡대녀 ㄹㅇ 개꼴리는데 정상임?
2000만 조선인의 한.... - dc App
결혼한 뒤 가장 현타오는게 속옷 빨래하는거라는데.. ㄹㅇ 절대 로맨틱하진 않을듯
세탁기가 다 해주는데
ㄴ 애벌빨래는 해야됨
더러운초우센징은 쥐어짜주는데스웅 - dc App
님이 번역한거 전편들 어케봄?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comic_new2/9589924
자~이게 조센징의 속을 게워내는 법입니다
《센징 비누》
-가성소다 3kg
-물 3l
-조선인 기름 6kg (1인분)
적당한 불에 잘 섞어 굳혀주면 완성 !
빤쓰도 빨고 고추도 빨겠지...음탕한련...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조선인은 죽어서 비누를 남긴다
밑에 컵 초우센징 뼈를 갈아서 만든거임? 고증 확실하네
순박한 키다리년 개따먹고싶네
와 제도라는말을 진짜 쓰는구나 싱기하네
대문호 소설좌 어디갔노?
비누 맛있어보이죠 조선인의 피와 살이니까
조선인의 피고름으로 빠는 분지님의 빤쮸 ㄷㄷ
21세기에 태어났으면 배구선수농구선수했을텐데 저시대에 태어나서 하인이나 하면서 지보다 어린 여자애를 동경하는 비참한 인생을 살고있네
분지 어디갔노
훌쩍훌쩍)조선인 스크류바
제목만 봐도 존나 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센징으로 만든 비누가 맛있어보인다고....??
댓글소설 ㅇㄷ?
피와 먼지, 그리고 화약내음이 가득한 전투가 끝나고 막사로 돌아오자, 병사들은 제각기 등에 짊어진 군장과 무기를 내려놓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때, 털보 대위가 막사로 들어오며 병사들을 향해 외쳤다. “어이, 바로 눕지 말고 씻기부터 해라. 주둔지에 있던 녀석들이 대욕탕에 뜨거운 물을 받아놨다고 한다.” 이에 병사들은 제각기 눈을 빛내며 각자의 관물대에서 수건, 비누, 갈아입을 옷 등을 챙겨 부리나케 욕탕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간만의 대욕탕 개장이라니. 그간 쌓였던 피로를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아닌가.
“이번 전투도 꽤나 격렬했지요.” “으음.” 부하들이 열심히 몸에 쌓인 때를 닦아내고 물을 끼얹는 모습을 보며, 장교 전용 탕에 들어앉은 소좌와 털보 대위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예산이 좀 빡빡하기는 하지만, 적어도 큰 전투를 치른 직후에는 이번처럼 대욕탕을 개장하는건 어떻겠습니까.” “좋은 생각이군. 전투 후의 전리품 판매대금을 대욕탕 개장 비용으로 일부 사용하면 되겠어.” 토벌작전 이후 부하들의 목욕문제를 두고 소좌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털보 대위는 탄탄하고 각진 그의 몸을 훑어보며 속으로 생각했다. 전장의 무신이라 불릴 정도로 전공을 세운 사람의 몸에 상처 하나 없는걸 보면 단순히 무신이란 별명이 농담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그렇게 소좌와 목욕을 마친 털보 대위는 욕탕에서 나와 옷을 갈아입던 도중, 우연히 소좌의 속옷 허리께에 검정색 줄이 빼곡히 새겨진 것을 보았다. ‘저게 무슨...?’ 이를 보고 털보 대위는 발끈 화가 났다. 세탁병에게 언제나 소좌님의 의복만큼은 제대로 준비할 것을 지시했거늘 저 낙서같은 작대기들은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잠시 후 세탁병을 크게 닦아낼 생각까지 마친 털보 대위는 소좌에게 말했다. “소좌님. 죄송하지만 속옷에 낙서가...관사로 가서 다른 속옷으로 갈아입으시면 제가 세탁병을 시켜 새 속옷을 가져다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소좌의 입에서 털보 대위가 전혀 예상치도 못한 대답이 나왔다. “이건 내가 새긴거네만...”
“예......?” 뜬구름같은 소좌의 말에 털보 대위가 도통 알 수 없다는 표정으로 되묻자, 소좌는 드물게도 쑥스럽다는 듯이 뒷머리를 긁으며 말했다. “이건 일종의 부적삼아 새긴거라...세탁병들도 알고 있는 내용이라 죄없는 그들을 굳이 혼내지 말았으면 하네.” 이에 털보 대위는 알쏭달쏭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그...외람되지만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속옷에 새겨진 그 작대기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여쭈어봐도 되겠습니까.”
그러자 그의 말에 소좌가 담담히 말했다. “왼편에 그어진 긴 줄들은 한번의 토벌작전을 성공했을 때 한개씩, 오른편에 그어진 작은 줄들은 조선인들의 수급을 백 개 거두었을 때마다 한개씩 그어둔 것일세.”
이에 눈알을 뒤룩뒤룩 굴리며 소좌의 속옷에 죽죽 그어진 수많은 줄들을 세어내리다 경악한 털보 대위는, 이윽고 떨리는 손끝으로 속옷 배꼽부근의 작은 원 세 개를 가리키며 말했다. “저, 저건 대체 무엇입니까...?” 그 말에 소좌는 다시 한번 뒤통수를 긁어내리며 작게 대답했다.
“작은줄들이 너무 많이 그어져 속옷이 보기 흉해졌길래, 취한 수급이 천개가 되었을땐 원 하나씩을 새겼지.”
흑천호는 어디갔어 ㅡㅡ
ㅋㅋ
격추수를 왜 속옷에다가 그어놓냐
ㅋㅋㅋ 천단위로 조져놨노
ㅋㅋㅋㅋㅋㅋ
코마쨩 뷰지에.피스팅 하고싶다 - dc App
조센징 악격으로 터트리겠노
커여워
분지머그컵 쓸때마다 살떨리겠노
어이어이 기다렸다구 쵸우센징 슬레이어군!!
내용은 ㅈㄴ평화로운데 제목은 무슨 히틀러 저리가라할 악마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렸다고 !!!
와 일뽕새끼들 존나많네 자학하는거 개좆노잼인데 지들끼리 신낫네 개찐따 답네 병신들ㅉㅉ
참여자
코마쨩 순박근육녀 겨털 핥고싶다
저렇게 떡대크고 착한 누나 유도장다닐때 친했는데
같이 유도하다가 쥬지 커져도 꿀밤한대 쥐어박고 봐줬던게 기억난다
얼굴이 빨개졌는데 찌찌 촉감 진짜 좋았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