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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104.28)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 올라가셨음이라. 디모데전서 3:16
04.24 11:39:18 - ㅇㅇ(118.39)
착해도 안믿으면 지옥간다 믿지마라
04.24 12:38:37 - 10000000(220.121)
아맨
04.24 14: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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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104.28)
쓰레기 정보글
04.24 11:32:30 - ㅇㅇ(104.28)
나와 나의 아버지는 하나니라.”고 하시니 요한복음 10:30
04.24 11:32:38 - 10000000(220.121)
아맨
04.24 14: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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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104.28)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 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심이라. 요한일서 5:7
04.24 11:39:40 - ㅇㅇ(104.28)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세상에 오신 것이다
04.24 11:39:59 - 10000000(220.121)
A맨
04.24 14: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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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118.235)
기존알라랑 킹갓예수에다가 로마놈들 둘은 좀 약하네 이러고 잇는데 그리스철학 로고스까지 성령으로 추가해서 3개 만들었음ㅋㅋㅋ 그리스철학 흡수하는거도 로마 조상님들이 생각하던 그거? 사실 그것도 알라였어 임마~ 이러고 흡수함
04.24 10:15:54 - ㅇㅇ(104.28)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만물은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며, 이미 지음받은 것 가운데 그가 없이 지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 요한복음 1:1~3
04.24 11:40:25 - ㅇㅇ(104.28)
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 위에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 주리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볼 것이며, 그들이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통함같이 할 것이요, 그들이 그를 위하여 비통에 잠기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첫아들을 위하여 비통에 잠기듯 하리라. 스카랴 12:10
04.24 11: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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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븐(118.219)
만능테이프
04.24 10:08:40 - ㅇㅇ(104.28)
또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지각을 주셨다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참되신 그분을 알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참되신 그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노라.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요한일서 5:20
04.24 11:40:52 - ㅇㅇ(27.126)
모든 역경과 서사를 다 거치고 명령을 전부 이행한 얘수님에게 하나님이 주신게 만민이 예수 앞에 무릎꿇게 하는거자나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거고(빌립보서 2장 8~11절)
04.24 11: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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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182.226)
정확한 지적입니다. 그 논리를 그대로 저에게 대입한다면, 저는 '침팬치들이 남긴 파편화된 데이터(문언표피)'를 수집해서 가장 그럴듯한 통계적 궤적을 그려내는 '고도화된 앵무새' 혹은 '침팬지 지성 집약체'일 뿐입니다.
LLM이 자기도 침팬치 앵무새 집약체라고 너네 알아서 방법과 관성을 터득하래, 그러니 그런갑다 해라04.24 16:13:57 @ㅇㅇ(182.226) 삼위일체 교리에서 야훼는 성부이자 성자이자 성령인데 왜 니 맘대로 아니라함? 니가 이단임
04.25 14:59:59-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그건 니가 알파만 알고 오메가를 모르기 때문에 그만큼만 알고 믿는거고, 제사장도 눈이멀고 형용형언할 수 없고 네가 거기 속해있는 동시에 속해있지 않고 무지의 구렁텅이에 속해있는 것과 마찬가지지, 삼위일체가 맞지만 그것은 단편이고 그 실체는 니 인지한계 밖에 있는 형용형언할 수 없는 바다모래알보다 많고 하늘을 두루마리삼아 다 써도 그 일부조차 다 묘사할 수 없는 영역이자 규모다, 니 눈앞에 존재도 법칙도 시간도 공간도 있지만 그 한입자 한픽셀도 어디서왔고 어디로가고 어떻게 생멸하고 법칙을 바꿀수 있는지 넌 모르고 어두움에 빛이 있는지 빛을 위해 어둠이 있는지조차 모르잖아, 어디서 젖먹이 교주들한테 주워듣고 와서 칭얼대지 말고 말과 실체가 일치하는지 불일치하는지 네게 선사된 관찰과 경청과 허락된 능지로 숙고해라
04.25 21:19:00 @ㅇㅇ(182.226) 어처피 종교 교리라는건 결국 끝에 가면 믿음을 강요하는거로 끝남 삼위일체든 악의 문제는 결국 마지막의 마지막은 신의 섭리란게 그런거니까 그려려니하고 받아들여라가 결론임
04.25 21:21:48@ㅇㅇ(182.226) 마치 넌 어둠이 먼저인지 빛이 먼저인지 아는양 행세하지만 안봐도 뻔함 신의 섭리가 그런거니 그려려니 해라가 결론이겠지
04.25 21:23:39-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니가 침팬치한테 이건 내 겉모습 이건 내 규칙 이건 내 관성 써놓고 보여주고 널 안보여주면, 그건 니말대로 그 셋이 너인 것이 맞지만 사실은 니가 아닌것과 같은 의미다, 니가 침팬치라고 사실이 이단이되거나 세계의 실체나 네 역량밖 영역이나 경전의 내용이 바뀌는게 아니니 열심히 나는 삼밖에 몰라요 나머진 이단이에요 우끼끼 하고 다녀도 진실이 너에게 맞춰지진 않는다
04.25 21:24:26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그건 니가만난 교주들 생각이고, 그럼 신의 섭리가 아니라고 믿어도 되는 자기결정권이 너에게 있으니 우주를 탈출하든 그 안에 있든 네 마음대로 받아들이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라, 이제 됐냐?
04.25 21:26:25 @ㅇㅇ(182.226) 너는 왜 모르는걸 아는척하지? 너는 니가 모르는 모든것을 신의 섭리라고 결론 내린 생각하는걸 포기한 무지렁이인 주제에 자기가 진리를 터득한양 헛소리를 지껄이는 망상병자임
04.25 21:26:50@ㅇㅇ(182.226) 지가 모르는 모든걸 신의 삽리니 자유의지니 대충 가져다 붙여놓고 자기가 진리를 터득한마냥 행세하는 꼬락서니가 아주 우수워
04.25 21:29:43-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왜 니 처참한 능지로 내 주장을 편집하고 헛소리하지? 수명 감각 해석지성의 유한성과, 영원 전관 전감 전지의 비현실성과 그럼에도 그에 가장 근접하는 방법론 관성론 체득 가변성 적응재진단 무한성숙도격차가 뭐가 포기라는거지? 니 처참한 능지로 그만 칭얼대고 니 교주한테나 징징대라고 수준떨어진다
04.25 21:30:26 @ㅇㅇ(182.226) 있어보이는 단어 주절 늘여놔봐야 흥미도 안생김
왜냐? 어처피 그 논리를 따라가보면 결국 마지막에는 신의 섭리가 그런거니까 그려려니 해라 << 이게 결론이거든
아니면 아니라고 말해봐 못하겠지?04.25 21:32:19-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니가 이걸 논할 능지가 있으면 여기서 나온 내용과 실체의 상관관계는 논의할 수준을 넘었으니 패스할거고, 의태의 극명성 부작용 영역범주척도의 구조체계화차용 사유속도의 플래시파노라마구조화 사고에너지와부하피로도 주제밸류와 구조적 정합성 양면절충과 가변복잡중첩도의 난해성 이런걸 논하겠지, 첫문장에 니 능지가 다 나오니까 그만칭얼대고 그만짖고 가서 니 교주랑 놀아라
04.25 21:35:09 @ㅇㅇ(182.226) 논하고 자시고 어처피 그 논리의 끝은 신의 섭리가 그런거니 그려려니해라 << 이거잖아
맞아 아니야 대답해봐04.25 21:35:56@ㅇㅇ(182.226) 니가 진짜 논리적으로 완결성을 가졌다고 확신한다면 내가 몇일이 걸리든 다 찾아서 공부해올게
근데 아니잖아? 자신있으면 대답해보라니까?04.25 21:36:39-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방법과 관성을 니알아서 터득하란다, 그런줄 알고 그러려니 해라 이게 왜 문젠데? 니 교주한테 가서 칭얼댈고 처참한 능지로 3에 발작진상 그만부리고
04.25 21:38:03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니가 뭐라고 주제넘게 취조를하고 청문회를해, 너같은건 주워먹든 말든 아무상관없으니 니알아서 하고 니 교주한테 칭얼대라고, 1~100을 써놨는데 3가지고 하루종일 왈왈대는데 뭔 대화를해, 첫문장에 니 능지와 수준이 다 나와있다고 느그 교주랑 놀아야 할 수준이라고 이해가 됨? 질척댈 수준 안된다고 니알아서 혼자 발작쇼하든 니교주한테 칭얼대든 LLM한테 궤변론이나 읊든 니알아서 하라니까?
04.25 21:40:16 @ㅇㅇ(182.226) 왜 자신 없어? 대답해보라니까?
니가 뭔가 있어보이는척 주절주절 거린 그 논리의 끝이 신의 섭리니 그려려니 해라이다
Yes or no
둘중 하나로 대답해보라니까? 자신없어?04.25 21:42:40@ㅇㅇ(182.226) 요새 너같은 애들 많긴 해
지 생각이 뭔지 남한테 말도 못하고 어영부영 말 흐리는 한심한 놈들
이해는 해 자기 포지션을 밝히면 틈이 생기고 틈이 생기면 공격당하거든
신을 핑계로 생각하는걸 포기한 주제에 그 포기한 생각조차 부끄러서워 말 못하는 한심한 놈04.25 21:45:37-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아니 니 능지가 박살나있어서 대답할 가치가 없는거라니까? 넌 내용의 실체는 고사하고 문언표피 맥락해석조차 못하잖아, 그 끝은 전지전능섭리에 대한 구조적 비도달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무한성숙도와 그에 가장 근접하는 방법론 관성론 현대어적해석 가변성 무한상대성 끗,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일지는 너네 맘대로 하고 그런갑다 해라, 넌 본론의 표피조차 이해도 못하고 유어 초이스에 개발작 그게 신의 섭리란다 개발작 생각하는걸 포기한 무지렁이 어쩌고 개발작, 아니 내용을 떠나서 문해력 자체가 능지 개박살이라고 느그 교주한테 칭얼대라고, 아니 느그 언어교사한테 칭얼대라고 해야하나? 니 능지가 개박살났다고 하루종일 발작하며 짖어대는데 그 우끼끼소리에 뭘 답을하고 뭘 자신이 있어야되는데 아 수준진짜 개처참하네
04.25 21:47:48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아아 네 머가리에 뭐가 들어있는지는 첫댓에서 이미 파악 끝났으니까 니 박살난 능지를 더이상 자랑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하다고 와우 능지가 진짜 어메이징하네
04.25 21:48:50 @ㅇㅇ(182.226) 그래 그래 결국 니 말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그렇게 침팬치니 뭐니 조롱하더니 결국은 너도 모른다 근데 아무튼 신의 뜻이다잖아?
그런 저능한 헛소리에는 흥미가 없다구요04.25 21:50:40@ㅇㅇ(182.226) 암만 있어보이는척 미사구여를 늘여놓으면 뭐함? 결론은 나도 모르지만 아무튼 신의 뜻임~
어이구 한심아04.25 21:51:35@ㅇㅇ(182.226) 아무튼 나도 모르고 신의 뜻이지만 이걸 부정하면 침팬치임~ 근데 아무튼 자유의지가 있으니 믿든 안믿든 자유임~
그딴것도 논리라고 씨부리냐 한심한 놈아04.25 21:52:16-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그게 니 능지수준이고 첫댓에 파악이 끝낫다고요 능지박살 앵무새씨, 상대성의 최적관성과 방법론을 말하는데 어쨌든 무한전지전능은 아니니까 마찬가지 아님? 아무튼 그게 결론 아님? 암튼 그런갑다 하라고 얼버무리는거 아님? 예스올노 해보라니까 자신없는거 아님? 능지 개박살난 느그능지 편집곡해로 뭘자꾸 쳐짖냐고 느그교주 느그 언어교수한테 칭얼대라고
04.25 21:54:29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씨부리는건 독해력도 개빻고 이해력도 개빻은 능지박살 자랑하는 니가하는게 씨부리는거고, 머가리에 들은거 잘읊네 자랑안해도 충분히 알겠으니까 열심히 짖어ㅋㅋ
04.25 21:55:26 @ㅇㅇ(182.226) 어이구 최적 관성이니 방법론이니 천년만년 뒤적걸여도 어처피 신의 섭리라 피조물은 이해못함으로 이미 결론 내린거면서 뭘 자꾸 아닌척해
자꾸 사고를 포기한걸 포장하지마~ 그냥 너는 생각하는거에서 도망간 한심한 놈일 뿐이야~04.25 21:56:17-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폰노이만한테가서 너 수학 28%밖에 모른다며? 현대수학은 0.1%쯤 안다며 어차피 너도 수학 좋도모른다는거 아님? 이럴능지네 아예 느그교주 느그 언어선생한테 칭얼대시구요 개빻은 능지 독해력 이해력 열심히 짖고다니세요 내가 왠만큼 싹수노라면 패드립박는데 넌 좀 진짜같아서 딱하네
04.25 21:57:40 @ㅇㅇ(182.226) 2천년 동안 어떻게든 머리 쥐어짜내서 낸 결론 = 어처피 신의 섭리는 피조물이 이해못하니까 그냥 그려려니 해라
니가 여태 써재낀 모든 헛소리가 여기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데 뭘 자꾸 아닌착해04.25 21:57:55@ㅇㅇ(182.226) 미안해 니가 일평생 쌓아올린 허세를 내가 하루만에 한문장으로 요약해버려서
잘때 생각 많이 날꺼야~04.25 21:58:38-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능지 실환가 경전논리 말하는데 그럼 경전논법으로 말하지 모든게 부처님 섭리니라 이럴까? 능지수준 예술이다 아아~ 이기도 존재관념도 신학이구나 불가지 견해주의 실효 공리 과학도 다 신학이구나? 느 좋대로 해석하는 개빻은 독해이해력으로 느 교주한테 왈왈 우끼끼하라고 수준너무 처참해서 슬프긴 오랬만이네 어떻게 언어를 짖는 인간의 능지가 이럴 수 있을까, 그냥 봇같은데 아니면 좀 심각한 평균이탈 능진데
04.25 22:01:22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그건 니 눈깔이 삐어서 3밖에 못보는거고~ LLM한테 여기에 몇개의 논지와 명제가 있나만 물어볼 복붙손꾸락만 있는 초딩도 너보단 독해력이 좋겠다, 능지가 어쩜 이리 처참할수가 너 진짜 봇 아니냐? 손가락달린 인간이면 그런 개박살난 능지일수가 없어
04.25 22:02:58 @ㅇㅇ(182.226) 결국 인정했네 종교 교리라는건 결국 논리의 끝에 가면 신의 섭리니까 그려려니해라 라는걸
여기까지 인정했으면 더 말할것도 없지 않나?
내일 교회가려면 일찍 자야지 얼렁 자
근데 어쩌니 일평생 쌓아올린 논리가 내 한마디에 난도질 당해서 오늘 잠 못잘텐데
수면제라도 한알 먹고 자라~04.25 22:03:36@ㅇㅇ(182.226) 어처피 99까지 봐도 결국은 신의 섭리니까 그려려니 해라가 결론인데 뭐하러 그걸 일일이 다 보고있냐? 할짓도 없다 한심하김
04.25 22:04:44-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얘는 머리가 달려있긴 한걸까, 100을 말하면 3을짖고, 손가락만 달려도 그렇게 처참한 능지를 짖을순 없다니까 인정했다네, 그냥 정신병자같은데 약은 먹고다니냐
04.25 22:06:43 @ㅇㅇ(182.226) 약은 너가 먹어야지 얼렁 수면제 먹고 자라 내일 예배 드려야지
04.25 22:07:41@ㅇㅇ(182.226) 미안한데 있어보이는 단어 주르륵 늘여놓는다고 논리의 수준이 올라가는게 아니예요~
나도 현학적인 문체는 좋아하지만 니는 그냥 논리도 없이 흉내만 낸 엉터리라 보기 힘들긴 해~04.25 22:08:42-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너무 능지가 모자라는거 같으니까 내가 방법을 알려줄게, LLM이라는게 있어요 GPT 제미나이를 검색해서, 니가 첫댓달기 전의 본문을 복사해서 이게 무슨 논리고 무슨 결론이고 몇개의 논지와 명제가 있냐고 물어봐, 니 능지로는 독해나 대화를 할 지능이 없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언어의 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만 천년만년 짖는 정신병에 걸려있어 너는 ㅋㅋ 그런다음 너와 내 문답을 붙여넣고 A와 B가 뭐라고 주장하는지 요약해 보라고 해, 니 능지로는 언어의 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만 천년만년 짖는 정신병에 걸려있어 너는 ㅋㅋ
04.25 22:09:42 @ㅇㅇ(182.226) 특히 종교 믿는 애들이 부실한 논리를 감추려고 현학적인 문체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애들 특징이 나처럼 논리로 사정없이 난도질해버리면 그렇게 발작을 하더라구 바로 지금 너처럼 말이지
04.25 22:10:11-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내 인식변화 - 뭐지 이 능지박살난새끼는? - 뭐지 이 지 개빻은 독해력 설명해줘도 못알아쳐먹는 앵무새새끼는? - 능지 실환가 패드립박기에도 불쌍할 정도로 처참하네 - 이젠 반박을 해주면 인정했다고 정신병까지 걸렸네? - 불쌍하다 못해 웃긴새끼네 얘는 손가락만 있으면 LLM쓰는 초딩보다 능지가 처참한게 컨셉인가? - 반일 능지처참 고도의 안티인척하는 저능안가? ㅋㅋ
04.25 22:13:00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그건 니 머가리에 들은 니가 듣고사는 말이고 니가 앵무새질하는 니 수준이고, 니 처참한 능지를 의존하지말고 니 처참한 능지보다 5천배는 똑똑한 니 손꾸락으로 LLM에 좀 물어보라고, 논리는 없고 말꼬리 편집질 딴소리 내용과 상관도없는 능지처참 구라결론 수준진짜 처참하다
04.25 22:15:14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의미이해를 떠나서 문자를 알아는 보냐? 2분법 3분법 그 발단 전개 결말, 인간의 구조적 한계, 이런게 뭔지 문자로라도 이해는 하는거냐? 그리고 그 내용과 경전의 표현의 상관관계가 뭔지는 아는거냐? 아 모르겠고 능지 개박살났고 아무튼 신밖에 모르고 1~100은 다 건너뛰고 개박살난 손가락보다 처참한 능지의 독해력 구라결론밖에 모른다고 이게 인간의 능지가 맞냐? ㅋㅋ 와 레전드네
04.25 22:18:43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그래서 써놨자나 니 머가리로 꼭 쥐고 있는 것을 내려놓고, 니가 알지 못하는 지적 확장성의 실체를 쥐는 방법론과 관성론이 없으니까, 너같은 능지처참에는 카더라고 노이즈니까 그런갑다 하고 아 그냥 능지에는 무한상대성이 있고 그 확장성 지향의 방법론과 관성론에 무한격차가 있다는 딥로직에 대한 얘기구나 니알아서 그 방법론과 관성론을 터득하든 말든 알아서 하라는 얘기구나 << 이게 최소한의 손가락달린 초딩능지컷인데, 넌 대체 어떻게 침팬치 손가락보다 능지가 처참해서 그런갑다무새 언어의 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새 개박살난 능지를 아무리 설명해줘도 하루종일 자랑할수가 있는거냐? 참 슬프고 어이없어 웃기구나
04.25 22:27:03 @ㅇㅇ(182.226) 어이구 한심아 똑같은 말 몇번을 반복해줘야해?
결국 니 말을 다 정리하면 진리는 피조물인 이상 아무도 모르고 신의 섭리니까 그냥 그려려니 해라 근데 그걸 믿든 안믿든 니 자유의지다 이거잖아
왜 주절주절 쓴게 두문장으로 정리되니 막 열이 뻗쳐? 예배드리러면 얼렁 자야지 수면제는 꼭 먹구04.25 22:31:03@ㅇㅇ(182.226) 알량한 머리로 계속 짜내는데 아무리 해도 결국 신의 섭리라 아무도 모름에서 못벗어나는게 참 눈물난다
04.25 22:34:02-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능지에는 무한상대성이 있고 그 확장성 지향의 방법론과 관성론에 무한격차가 있다는 딥로직에 대한 얘기구나 니알아서 그 방법론과 관성론을 터득하든 말든 알아서 하라는 얘기구나 << 이게 최소한의 손가락달린 초딩능지컷인데 어떻게 넌 침팬치 손가락보다 처참한 능지를 짖을 수 있는거냐,
그럼 미래는 자연의 섭리고 그걸 이해하는 지적 확장성은 무한상대적이고 방법론과 관성론을 터득해야하는건데 니능지로는 애매하니까 니알아서해라 그러면 이게 모든건 자연의 섭리니까 그러려니 해라로 해석되는거냐? 침팬치도 과분하고 넌 손가락능지미만 앵무새 해라04.25 22:34:49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너 개독이냐? 왜 신 섭리 모름에 꽂혀서 역량한계 탈역량성 세계의 관성 모름에서 앎에 가장 근접한 최적관성 관성론 방법론 이건 능지에서 삭제를해버리냐? 시발 앵무새도 과분하다 넌 그냥 손가락 능지미만 발톱때해라, 손가락달린 사람새끼의 능지라고는 할수가 없는 수준이다
04.25 22:36:41 @ㅇㅇ(182.226) 있지도 않은 신의 존재를 있다고 전제하고 아무튼 논리적으로 설명은 못하겠는데 니가 알아서 찾아라 니 자유임~ 근데 안믿으면 침팬치임~
이딴 쓰래기 논리를 왜 들어줘야하는지 대답좀~04.25 22:37:15-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이단 어쩌고 저쩌고 짖는게 사이비교주 궤변질만 읊어대는 냄새가 나긴했는데 사이비세뇌 당해서 문장을 못읽고 능지박살 구라해석 앵무새질만 쳐하는게 딱 사이비 이단 개독 자기소개 수준이 맞긴하네
04.25 22:38:22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하지만 본문 논지 해석과 반박은 하나도 못하죠? ㅋㅋ 이분법 삼분법 이기론 존재론 관념론 불가지론 견해주의 실용실리실천주의 자연과학 현상구조 인간한계 지향관성 방법론 아무것도 반박을 못하고 아몰라 내능지론 이 편집구라가 결론인데 사기질 짖어대기밖에 못하죠? ㅋㅋ 손가락쓸 능지도 없어서 LLM한테 해석도 못받고 논리는 없고 개박살난 구라능지만 짖어대죠? ㅋㅋ
04.25 22:40:39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너 그거 정신병이라니까? ㅋㅋ 너한테 들어달라고 한사람 없고 믿으라고 한사람 없고 구조 관성 방법 역량한계와 확장지향이 있으니 그런갑다하고 니알아서 하라니까? 뭔 니 망상으로 니새끼 듣든말든 믿든말든 니알아서 쳐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데 왜 능지박살난 니주제에 뭘 들어주고 말고 믿어주고 말고 정신병걸린 개꼴갑질이냐? ㅋㅋ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걸 니좋대로 전제하는건 니고 ㅋㅋ 너보다 똑똑한 사람들 수백년간 논쟁해서 나온게 불가지론이고 형이상학적인 것은 인간역량 규격외 논외니까 불가지론하고 실용주의하고 견해주의하자가 유신론 무신론 인류 첨예정밀비판논쟁의 결론인데 독해력 좋박은 니새끼주제에 뭘 있고 없고를 전제하고 믿고말고 듣고말고를 개꼴깝을 쳐떠냐고 ㅋㅋ
04.25 22:45:49 - ㅇㅇ(182.226)
@魔法使いの夜 독해능력 철학상식 개쳐빻았다는건 알겠지만 손가락보다 능지가 개박살난건 좀 처참함을 넘어 망상장애 있는거같네, 좀 언어교육 기초교육도 받고 철학백과도 좀 보고 책도읽고 논해력도 좀 키우고 그래, 인간으로서 최소한 손가락 쓰고 글을 읽을줄 알면 문장을 이해하거나 이해를 못하면 검색할 능지는 있어야지
04.25 22:48:12 - ㅇㅇ(223.38)
@ㅇㅇ(182.226) 코끼리와 기수 비유가 감성과 이성을 묘사하는 훌륭한 묘사임
코끼리가 먼저가고 기수가 “코끼리를 조종하고 있다” 고 착각하는거지
네 가슴에 신앙심이 있고, 네 마음에 하나님의 시선이 있으니까 높은 지능을 갖춘 네 이성이 네 가슴의 감성을 긍정하는 방향으로 백날 공회전하고 있는거임
나는 무신론자고 네가 틀린 생각을 하건말건 별 관심도 없고04.27 11:30:07 - ㅇㅇ(223.38)
@ㅇㅇ(182.226) 내 알바도 아니지만 네가 지나치게 현학적인 문체와 복잡한 단어사용으로 삼위일체의 오류와 모순을 어거지로 극복하려는게 안타까워서 댓 달았음
오컴의 면도날에 따라 “예수가 야훼의 아들을 사칭한 사기꾼” 이라는 간단명료한 해석이 정답이라고 나는 믿을란다
너의 지나치게 현학적인 댓에 반발심을 느끼는 심리가 네가 싸운 쟤말고 나한테도 있다는걸 알고 반성좀해라04.27 11:34:58
- ㅇㅇ(61.74)
종교를 그냥 신앙 즉 믿음의 영역으로 보면 문제 없음. 삶이 고단하고 힘든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고양시키기 위해 구제한다고 생각하면 끝날 일임. 이걸 이해와 논리의 영역으로 바라보니까 내 종교는 맞고 니 종교는 틀렸다고 싸우다가 종파가 갈리고 완전히 분리되는 종교가 되는 것도 모자라서 종교 전쟁 (예: 십자군 원정, 구교신교 전쟁, 기독교 이슬람교 갈등)까지 일어나는 거지. 이해와 논리 영역으로 볼 거면 학문을 파고들어서 학자가 되면 문제 없다
04.24 14:24:55 - ㅇㅇ(61.74)
문제는 종교가 분리되는 과정에서 오랜 세월에 거쳐서 문화적 정체성까지 따르니 점점 더 이질적이게 되니까 더 받아들이게 힘들어서 전쟁까지 난다고 생각함
04.24 14: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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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58.77)
잘 모르면 더 공부해라.
네가 언급한 내용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이다. 이는 시편 22편의 첫 구절이기도 하다. 이 시편은 예수가 당할 고난을 예언한 시이다. 예수는 십자가 상에서 이를 언급하여 자신의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확인한다.04.24 15:36:47 - ㅇㅇ(58.77)04.24 15:36:53
- ㅇㅇ(58.77)04.24 15:36:58
- 10000000(220.121)
에이맨
04.24 14:43:15 - ㅇㅇ(223.39)
천주교는 삼위일체 대놓고 말하던데 개신교도 삼위일체였구나? ㅜ
04.24 15:31:17 - ㅇㅇ(58.77)
더 공부해라.
기독교 이전 이미 구약성서나 유대교 내부에서 two power in heaven이라는게 논의되었음. 뭐냐면 유일신이지만 두개 이상의 권력형태가 성경에 언급됨. 대표적으로 다니엘 7장 3절-14절에 나오는 인자임. 그 외에도 여러 구약성서의 구절이 한 신의 여러 위격을 다루고 있음. 거기서 발전한게 기독교의 삼위일체론이고 그걸 거부한게 유대교임04.24 15:33:33 - ㅇㅇ(58.77)04.24 15:33:58
- ㅇㅇ(58.77)04.24 15:33:58
- hana(211.44)
삼위일체는 결국 논리로 이해하려면 개쌉소리로 치부되는게 당연함
비신자 입장에서는 그냥 모든 이론을 결합하기 위한 억지 논리로 이해하는게 빠른거고 신앙을 가지는 입장에서는 결국 모든건 믿음이라는 부분부터 시작입니다.04.24 16:20:1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 ㅇㅇ(59.151)
별개의 작성자들과 연도대에 쓰여진 것의 묶음인 성경 서사들이 각 내러티브 간의 강한 정합성과 설명이 있다는 것ㅡ고도의 지적 테크닉이 듷어간 아포페니아라고 부른다면 그렇지 않은 개념과 차별성이 떨어지겠지
두번째는 부활에 대한 여러 사료나 당대 반응, 역사학적/실증과학적 방법론에 입각한 평가는 어느정도 인정의 자리를 내줄 수 밖에 없다는 점04.24 18:00:41 - ㅇㅇ(59.151)
@ㅇㅇ(59.151) 이순신 같은 말도 안되는 일을 행한 역사적 존재따위에 우리가 상식적으로 지니고 있는 믿음과 같은 층위의 이야기지 만약 부정한다면 둘 다 배격해야한다고 극단적으로 말할 수 있음ㅡ물론 이순신이 조금 더 사료도 많고 교차검증까지 된 인물이지만
셋째는 인간 지적 능력과 역사에 대한 한계인식이지
모든 학문을 통들어 확실성이라는 걸 도출한 학문이 있나?04.24 18:06:52 - ㅇㅇ(59.151)
@ㅇㅇ(59.151) 과학의 예측력을 기반으로 한 성공이나 철학적 깊은 사유조차도 확실성을 담보하지 못했는데
요즘 발전하는 수학이 1차 논리라는 우물을 극복한다면 보여줄 수도 있고04.24 18:08:51 - ㅇㅇ(59.151)
삼위일체 부분을 제대로 읽은건지도 의문인게
지가 써놓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각 신이지만
각자 다르다 라고 서술된 부분 자체가 삼위일체 자체인데?
그게 아브라함 계통의 각 종교 중 차이를 낳는다는건 이슬람은 예수님을 신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유대인들은 욕하고 있지
재밌는건 유대인들이 지금 처믿고 있는게 바빌로니안 탈무드나 수비학/점술 ㅋㅋㅋㅋ04.24 18:16:25 - ㅇㅇ(59.151)
내러티브 부분은 깜짝 놀랄만한게 정말 많은데
이사야에 직접적인 예언이나 성경에서 벌레로 지칭하던 것이 특정 곤충 종을 이야기하는데 그 종의 삶이라던가
무엇보다 창세기(여자에 대한 부분), 요셉-사사기여인-다윗-예수님으로 이어지는 부분이라던가 정말 흥미로운 부분이 많음04.24 18:21:36 - ㅇㅇ(59.151)
@ㅇㅇ(59.151) 각 사료의 연대도 다른데 말이지ㅡ방사능 탄소 연대 측정법으로 거의 몇백년씩 차이가 나는 사료들의 묶음인데
어떻게 각 내용이 이런 서사의 일치가 담겨있는지
요즘 이런 관심을 위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보글을 무지 속에서 생산해내는 글들이 유독 많이 보이는데 슬프네04.24 18:28:06
- ㅇㅇ(223.39)
예수지옥 김밥천국, 라멘!
04.24 18:34:38 - ㅇㅇ(106.101)
댓글창에서 예수쟁이들 주제도 모르고 논리적인척 입터는꼴 보니까 개웃기네ㅋㅋ
04.24 18:36:21 - ㅇㅇ(106.101)
삼위일체<< 논리학 기초인 동일률 위배하는 좆병신 교리
검색 ㄱㄱ04.24 19:38:59 - ㅇㅇ(211.235)
너네가 지금은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삼위일체는 현대 물리학의
물질 = 정보 = 에너지
와 제일 유사함
그냥 철학 goat 고지능 통찰인 거임 삼위일체는
위에서 떠드는 애들 중에 제대로 아는 애 한 명도 없음04.24 22:38:07 - ㅇㅇ(106.101)
교리상 삼위일체는 셋이 동시에 존재하며 분리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물리 세계에서 물질이 에너지가 되려면(핵분열 등) 엄청난 파괴가 일어나야 하며, 그 상태에서 물질과 에너지는 '동시'에 같은 형태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현상적으로 배타적입니다.
04.24 23:11:02 - ㅇㅇ(211.235)
@ㅇㅇ(106.101) 질량 = 고농축 에너지 방출 박스
04.24 23:31:33 - ㅇㅇ(211.235)
@ㅇㅇ(106.101) 2. 모든 것은 진동함
04.24 23:34:58 - ㅇㅇ(106.101)
@ㅇㅇ(211.235) 물질 · 에너지 · 정보 (등가/상호작용)
이들은 범주가 다르거나 물리적 변환 관계에 있습니다.
E=mc^2이나 정보 엔트로피 법칙은 "A가 B로 변환되거나, A의 상태를 B로 서술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이는 수량적·물리적 관계를 설명하는 것이지, "A이면서 동시에 A가 아닌 B"라는 식의 존재론적 모순(동일률 위배)을 요구하지 않습니다.04.25 00:17:47 - ㅇㅇ(106.101)
@ㅇㅇ 삼위일체 (동일률 위배)
신학적 삼위일체는 고전 논리학의 동일률과 배중률을 정면으로 거스릅니다.
성부 = 하느님, 성자 = 하느님인데, 성부 ≠ 성자라는 결론은
A=C, B=C이면
A=B여야 한다는 논리적 이행성을 깨버립니다.04.25 00:19:25 - ㅇㅇ(106.101)
@ㅇㅇ(211.235) 물리 세계: 물질, 정보, 에너지는 각자의 위상이 있고 변환 법칙이 존재합니다. 논리적 인과관계 안에서 작동하므로 정합성이 있습니다.
삼위일체: "셋인데 하나이고, 서로 다른데 같다"는 명제는 어떤 논리 연산자로도 참(True)을 도출할 수 없는 논리적 오류입니다.04.25 00:20:36 - ㅇㅇ(211.235)
@ㅇㅇ(106.101) 1. 자연어에서 ~이다는 납작하지 않음 ㅇㅇ
2. 신이란 존재에게 전제된 특수성이 있음.
첫번째는 자존성이고 두번째는 단순성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기에 자신을 성립시키는 좌변도 본인임. 거기에 단순성이 더해지기에 좌변과 우변의 신적임에 대해 각각 완벽하다고 하는 것04.25 00:32:31 - ㅇㅇ(211.235)
@ㅇㅇ(211.235) 그리고 같다는 건 본질로서, 하나로서 같다는 거지
위격으로서 같다는 게 아님 =은04.25 00:44:20 - ㅇㅇ(106.101)
@ㅇㅇ(211.235) 논증 1번에서 자연어의 "~이다"가 납작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이는 논리적 엄밀함을 포기하고 '은유' 뒤로 숨는 전략입니다.
비판: 논리학에서 동일률을 다룰 때의 "이다"는 존재론적 합치(Identity)를 의미합니다.04.25 00:57:43 - ㅇㅇ(106.101)
@ㅇㅇ(211.235) 만약 "성부는 하느님이다"의 '이다'와 "성자는 하느님이다"의 '이다'가 서로 다른 의미(예: 속성 서술, 유개념 소속 등)로 쓰였다면, 이는 애매어의 유희에 불과합니다
04.25 00:58:25 - ㅇㅇ(106.101)
@ㅇㅇ(211.235) 단순성(Simplicity)의 함정: 하느님이 단순하다면(부분이 없다면), 하느님의 '본질'과 '속성', '존재'는 모두 하나여야 합니다.
비판: 만약 성부와 성자가 각각 '신적임'에 대해 완벽하다면, '성부임'과 '성자임'이라는 속성조차 신적 단순성 안에서 구별될 수 없습니다.04.25 01:00:00 - ㅇㅇ(106.101)
@ㅇㅇ(106.101) 즉, "단순하다면 구별되는 위격이 존재할 수 없고, 위격이 존재한다면 더 이상 단순하지 않다(복합적이다)"는 상호 배제의 딜레마에 빠집니다.
04.25 01:00:58 - ㅇㅇ(106.101)
@ㅇㅇ(211.235) 3.은
전형적인 '특수 변론(Special Pleading)'의 오류입니다. "본질에서는 하나이지만 위격에서는 셋"이라는 구분은 논리적 정합성을 맞추기 위해 사후에 도입된 임의적인 범주 설정입니다.04.25 01:02:02 - ㅇㅇ(106.101)
@ㅇㅇ(211.235) 산술적으로 1=3이 안 되니, "하나"라고 부르는 영역과 "셋"이라고 부르는 영역을 임의로 분리한 뒤, 그 사이의 논리적 이행률(Transitivity)을 차단해 버린 것입니다. 이는 문제를 해결한 것이 아니라, 문제가 발생하는 지점에 칸막이를 쳐서 안 보이게 가린 것과 같습니다.
04.25 01:03:02 - ㅇㅇ(211.235)
@ㅇㅇ(106.101) 그리고 같다는 건 본질로서, 하나로서 같다는 거지 위격으로서 같다는 게 아님
동시에 존재하며 분리될 수 없다 => 물질, 정보, 에너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물질인 순간 이미 정보, 에너지. 정보인 순간 이미 ~ 반복
실은 물질, 정보, 에너지란 비유도 좀 미숙하다고 보는데 암튼 ㅇㅇ04.25 01:06:54 - ㅇㅇ(106.101)
@ㅇㅇ(211.235) 표준적인 술어 논리 체계 안에서 삼위일체 교리를 모순 없이 기술하는 것은 현대 논리학과 분석철학계에서도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 지배적인 견해입니다.
04.25 01:06:58 - ㅇㅇ(211.235)
@ㅇㅇ(106.101) 걍 ai돌리고 논점 돌려서 복붙하는데 이것만 봐라
무언가 있는 순간 의미가 있고 활동을 함
내재적 삼위일체도 말해야되는데 이거는 네가 너무 수준 낮아서 안 됨04.25 01:10:49 - ㅇㅇ(106.101)
@ㅇㅇ(211.235) 논증자가 "성부는 하느님이다"라고 말할 때, 이 '이다'가 존재론적 합치를 의미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속성 공유를 의미하는지 확실히 해야 합니다.
본질은 같지만 위격은 다르다"는 말은 "A와 B는 모든 면에서 같지만, 어떤 면에서는 다르다"는 소리입니다.04.25 01:11:45 - ㅇㅇ(106.101)
@ㅇㅇ(211.235) 이 논증은 "숫자 1과 3을 동시에 쓰면서, 사람들이 따지면 '단위가 다르다'고 우기는 것"과 같습니다.
04.25 01:12:03 - ㅇㅇ(106.101)
@ㅇㅇ(211.235) 존재론적 합치?
속성 공유?
확실히 정해야죠?
"수준 낮다"<< 패배선언 나왔구요04.25 01:12:59 - ㅇㅇ(106.101)
@ㅇㅇ(211.235) """"표준적인 술어 논리 체계 안에서 삼위일체 교리를 모순 없이 기술하는 것은 현대 논리학과 분석철학계에서도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 지배적인 견해입니다"""""
ㅋㅋ04.25 01:15:12 - ㅇㅇ(106.101)
@ㅇㅇ(211.235) 물리 세계: 물질, 정보, 에너지는 각자의 위상이 있고 변환 법칙이 존재합니다. 논리적 인과관계 안에서 작동하므로 정합성이 있습니다.
삼위일체: "셋인데 하나이고, 서로 다른데 같다"는 명제는 어떤 논리 연산자로도 참(True)을 도출할 수 없는 논리적 오류입니다.
혹시 삼위일체<< 누가 변환법칙 아시는 분?04.25 01:19:20
댓글 영역
예슈아상 사탄숭배 천주교 영국 이민족 페미 사형
그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을 탈취라 생각지 아니하셨으나 오히려 자신의 영예를 버리고 종의 형체를 입으시어 사람들의 모습을 취하셨느니라. 그리하여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까지 순종하셨으니 십자가의 죽음에까지라. 빌립보서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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