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걸 전해받았는데 굉장히 불쾌하네… 당신들이 함께한 것도 아닌 건 차치하고 우리한테 차후에 직접 연락을 했든 뭘 어쩌든 한 번이라도 물어봤으면 저런 해맑은 해석으로 채울 수 있었을까? 애초에 두 사건이 진행됐다는 사실조차 어느 매체에서도 다루지 않는 건 알고 있는데 적당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