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는 거의 비슷하게 쌓아올렸지만 솔직히 기각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기각이 2심 무한 계류보다는 낫고 1년을 넘게 방치한 재판부에게 무엇을 기대하겠냐 싶으니까요. 그래도 중도 포기는 안 합니다. 제 삶이야 박살나면 그만이지만 인용되면 세상에 도움은 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