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시위대의 미성년자 양말요구 사건으로 펨코가 큰 충격에 빠졌다
"평화로웠던 참정권 보장 시위가 극우들의 참여로 이렇게까지 변질되었단 말인가??"
근데 언제부터 시위대는 이러한 불법 검문검색을 실시했을까?
안타깝지만 정답은 처음부터다.
애시당초 올림픽공원 시위 자체가 개표소인 핸드볼경기장을 불법으로 봉쇄하면서 시작되었다.
봉쇄와 동시에 불법 검문이 시작되었다.
편의점 물류까지 뜯어본다.
당연히 이들에게는 이럴 권한이 없다.
모두 불법행위다.
그리고 핸드볼경기장에서 누가 나오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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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쫓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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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위하고 다시 들어가라고 한다.
Video Player
위협하고 폭행하기도 한다.
위 영상의 주인공인 jtbc 기자는 기자증을 보여주며 자기가 선관위 직원이 아니라고 애원했지만 시위대가 놓아주지 않아 경찰이 출동하고서야 간신히 풀려났다.
선관위 직원들은 감히 나갈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개표소 안에서 덜덜 떨었을 것이다.
정리하자면, 핸드볼경기장 일대는 시위 시작과 함께 무법지대가 되었고
부정선거 자경단이 모든 출입구를 봉쇄하고 출입자에 대한 불법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있었다.
즉 엄밀히 말해서,
양말 검문 사태는 시위가 변질되어서 생긴 일이 아니다.
첫날부터 해 오던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