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팅만 안 당했어도 이런 일 없었을텐데
회사 부장님 참견이 너무 심해요
남들이 날 이상하게 보는게 무슨 상관이지
회사 알바 아줌마가 제가 남잔지 여잔지 헷갈렸을 때도
들키기 싫으면 신경쓰라는 말도 안 되는 말 하더니
며칠전에도 건수 하나 잡고 신경쓰라 뭐 그러네요
내가 중성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건데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이상하다 거리는거 너무 기분나빠요..
머리 샤기컷으로 기르는거 빼면 그다지 꾸미지도 않고 단지 옷 입는것에만 좀 더 신경쓰고
자기관리 하고 그러는 것일 뿐인데 그걸 문제 삼는건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그래도 제가 고집이 있어서 가스라이팅은 안 당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