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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샤퍼라고 드라마 유포리아에 출연중인 트렌스젠더 배우 인데 공개연애로 남자, 여자 둘다 사귄적 있음 본인이 여자들이랑 사귈때 자기한테 남자처럼 삽입하는 역할을 원했던게 ㅈㄴ황당했다고 트젠 존중 안하면서 사귄 여자들 멍청하다 vs 고추 달고 여자 사귀는데 당연한 소리 아니냐로 싸우는중이래 밑에는 인터뷰 내용 >>>>>>헌터 샤퍼는 자신이 관계를 맺었던 일부 시스젠더 여성들이 자신이 트랜스젠더이고 성기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남자처럼 행동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폭로 하며, 성적 지향, 성 역할, 그리고 사람들이 은밀한 관계에서 실제로 무엇에 끌리는 지에 대한 온라인상의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녀는 "전에도 관계를 맺어본 적이 있는데, 시스젠더 여성들은 제가 남자처럼 관계를 맺어 주길 원했어요. 제가 성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맙소 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힘들지만, 이해해주는 사람들도 있죠."라고 말했습니다. ㅊㅊㄷㅁㅌ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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