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경험한건데 조금 야한 얘기?? 잘릴려나?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ㅇㄹㄱㅈ 느낄때 꽉 껴안거나 껴안아지고 싶어. 기분 좋은걸 몸이 표출하나바. 혼자서는 그걸 못하니까 ㅜㅜ 그냥 몸을 세게 끌어안아

그리고 이번엔 처음으로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좋아했던 언니가 생각나면서 "아, 언니! " 막 이런 소리가 나왔어. 여자들이 "오빠! 오빠!" 이러는게 연기가 아니고 저절로 나오는거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뭔가 신기했어!

추가: 아 그리고 눈물도 살짝 났는데 요새 많이 쌓여있었나? 평소보다 엄청 후련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