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번에 나포된 김아현이라는 친팔레스타인 활동가는 이미 작년에도 가자지구로 가다가 나포돼서 외교당국의 총력 대응을 통해 석방시킨 바 있다.
그리고 이후 외교부가 이 사람한테 가자지구 재방문하지 말라고 계속 경고했는데 이번에 또 기어들어가서 또 나포된 것이다.
이렇게 정부가 가지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가는 미친사람은 세금으로 구조를 하지 말던가, 아니면 앞으로 영구적으로 출국 금지를 시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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