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위해'와 익세/하적/노발 2인으로 계속 시간 맞춰가며 파티격 진행했습니다.

그러다 지인 히어로가 하발 3인 최소컷만 맞춰서 파티원 구하라고 했고, 예의상 노발을 같이 가고있던 '위해'에게 같이 갈 건지 먼저 물어봐서 이후 하발도 같이 진행하게 됐습니다.

다음 주 일정 잡는 과정에서 본인이 8시에 가능하다고 해서 그 기준으로 파티원들 전부 시간 맞추고 진행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정작 시간 되니까 오지 않았고
저는 다른 파티원 시간 피해 본 부분 때문에 하발만 한주 한정 물욕 비율 일부 차감 이야기했는데, 그 부분 수용 못 하겠다며 오히려 따지다가 그대로 카톡방 나갔습니다.


파티원들은 시간 비워두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정 다 꼬이게 해놓고 마지막 태도까지 저렇게 나오니까 황당해서 글 남깁니다.


엘리시움 '위해' 랑 파티격 하실 분들은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