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함 23개 한국전쟁 참전국을 상징하는 탑들






원래 서울시의 계획은 


국가별로 지정된 각 탑에 카메라와 스크린을 설치하여


해당 국가와 실시간 쌍방 소통이 가능하도록 한 공간이었음








그래서 22개국 대사관에 


뉴욕 타임스퀘어, 런던 트라팔가 광장 등


각국의 대표 광장을 선정하여 광화문과 쌍방향 소통을 위한 장비 설피흫 요청했음







이정도 돈이 들 거 같다는 것도 공문에 보냈는데


2회나 공문을 발송했음에도 22개국 어느 곳에서도 회신해 주지 않아서 철회됨




또 각 탑은 해당 국가로부터 석재를 기증받아 건설하려고 했으나, 미국 영국 등 대부분의 국가가 이를 거절하며 우선 서울시 돈으로 건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