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것 없는 당신의 젊음을 담아낸 로맨틱크라운의 컬렉션 'Forever Young' 잘 보셨나요?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입고 싶은 제품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세 분께 쇼케이스로 만나본 로맨틱 크라운의 아이템을 증정합니다.
기간 : 2017년 8월 9일(수) ~ 2017년 8월 23일(수) 발표 : 2017년 8월 30일(수) 무신사닷컴 공지/이벤트 게시판 상품 :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상품의 상의를 총 세 명에게 증정 (컬러, 디자인 무작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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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즌의 사이드에 테이핑이 되어있는 맨투맨도 검정으로 구입해서 잘 입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청춘을 담은 포에버 영이라는 슬로건에 맞는 옷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많은 옷들 가운데서도 눈길을 사로잡은건 크톱 맨투맨 회색색상이었습니다. 적당한 길이와 품으로 핏이 너무 이ㅃ느거 같아요!
2017-08-27 23:43 | 가나다라아빠사
평소 로맨틱크라운옷을 좋아하고 룩북이 나올때마다 챙겨봤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예쁘네요 Forever Young이 이번 컨셉이듯이 단오풍정 셔츠나 후드티같은 경우에는 민화를 현대식옷에 접목시켜 진짜 한눈에 옷이 눈에들어왔고 의미가 있는것같았습니다. 우선 모델분과 옷이 너무 잘어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과하지 않게 멋스럽고 옷의 색채가 가을에 딱 맞는 것 같아서 가을,겨울에 입으면 너무 예쁘겠다 라는 생각도 함께들었어요. 이번 쇼케이스 구성도 너무 알찬것 같고, 너무 예쁜것같네요 저는 2009아노락 네이비
2017-08-24 00:25 | tpdms01
비록 늦은 시간이지만 로맨틱크라운의 쇼케이스 영상을 보게되어 다행이에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파이핑 아노락 L 제품이 정말 디자인도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영원한 젊음이라는 이번 쇼케이스의슬로건처럼 젊음을 상징하는 네이비 컬러와
특유의 젊고 스트릿한 분위기가 넘 잘 어울리는것같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신사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 로맨틱크라운은
앞으로도 우리 무신사 회원분들의 로맨틱한 브랜드로 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2017-08-23 23:14 | 알렌느
로맨틱크라운! 역시 로클이네요 ㅎㅎ
여기의 무드는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죠...
저는 개인적으로 '파이핑 아노락'이 제일 짱인 것 같아요.
쇼케이스로 인해 많은 것을 보여주세요 ^^
늘 응원합니다 !!!!
너무너무너
무
ㅌ너무
너무
가지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
2017-08-23 18:51 | 세상을향해서
파이핑 아노락_네이비에 한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주변에 로맨틱크라운 브랜드의 옷을 입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볼때마다 로맨틱 크라운의 색다른 매력에 감탄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힙합스럽게, 때로는 댄디하게...
제가 저 제품을 언급한 이유는
로맨틱 크라운의 제품들 중 이번 시즌 'Life is Romantic'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이
'파이핑 아노락_네이비'라고 생각합니다.
로맨틱 크라운의 제품들을 항상 기대하게 되지만,
이번 2017 F/W 시즌 옷들은 더욱 더 기대하게 됩니다!
항상 좋은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2017-08-23 15:39 | 지원의벼리
드롭숄더 체크 셔츠_네이비 XL
가을이란 계절아래 단풍을 맞으며 한걸음, 한걸음 가고싶어요
새로운 인연을 만나 어디든 이 옷을입고 떠나고 싶어요.
가을에 어울리는 이 옷처럼 저한테 어울리는 인연을 찾고
싶어요.
2017-08-23 10:04 | 뽀롱동
이번 쇼케이스에서 그리 비중있지는 않았지만 '단오풍정'이 눈에 띕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로맨틱 크라운에서 자수 제품을 보기 힘들었는데
단오풍정은 색다른 컨셉과 고퀄리티 자수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이번 쇼케이스는 특히 스트릿 한것 같습니다.
센스있고 진짜 청춘의 낭만? 그런 컨셉에 딱 맞는것 같아요.
20대때 이 옷을 언제 까지 입을지는 몰라도
쇼케이스 컨셉 처럼 Forever Young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2017-08-23 05:54 | 김민기민기
글자수제한말좀해주지..
2017-08-23 02:50 | 아디다스어디갔으
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48 | 아디다스어디갔으
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28 | 아디다스어디갔으
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10 | 아디다스어디갔으
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09 | 아디다스어디갔으
무신사에는 여러 스트릿브랜드가 있습니다. COVERN**과 ACOV**, THISISNEVERT** 같은 브랜드가 대표적인 메이커입니다. 스트릿계의 불모지였던 한국이 다양한 브랜드를 낳을 수 있던 이유는 젊은세대의 문화 곧 비주류에 속했던 보드,힙합 문화가 여러 매체를 통해 인정받으면서 그에 걸맞는 패션도 함께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스트릿 패션이 대중화 된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지만, 각 메이커 마다 특징과 개성을 잃고 획일화된 (또는 일본의 패션을 모방하기만 하는) 모습은 공장장이라는 비판 또한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ROMATIC CROWN(로맨틱크라운)은 이번 쇼케이스에서도 그들처럼 색을 잃지 않았고 방향을 잃지 않았습니다. 2009년 첫 런칭에 앞서 치밀하게 준비한 컨셉 결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RMTC가 뚜렷한 정체성을 갖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Life Is Romantic', RMTC의 슬로건입니다. 색깔을 한 문장에 담아내고 있고 그 근거는 항상 옷에 있었습니다. 그 노고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써 이번 쇼케이스의 아노락 디자인이라 봤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Forever Young 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Life와 Young을 접목 시켰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파이핑 아노락_네이비>
가운데 위치한 로고 'GOOD LIFE'는 RMTM의 다른 an alternative name을 나타낸다 생각합니다. 인생에 없어서는 안될 낭만(Romantic)과 그리고 명예의 상징인 관(crown)을 접목해서 최고의 善을 추구하는 삶 즉, 'GOOD LIFE' 아닐까합니다. 심볼과 로고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RMTM의 색깔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감명 깊었던, 소름이 돋았던 포인트는 포켓부분의 나침반입니다. 거칠지만 자유로운 젊음. 그러나 실수하고 고독하다는 Forever Young의 타이틀에 걸맞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춘에 역발상으로서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로고입니다. 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08 | 아디다스어디갔으
아노락....제일큰사이즈!
2017-08-23 00:26 | 응가배출시원함
로맨틱크라운 옷들을 알고 꾸준히 구입중입니다. 항상만족스러운 디자인이라 믿고구입하고있습니다. 이번에도 2009아노락 구입했어요!
2017-08-22 21:50 | 초가구야공주
데님
2017-08-22 21:07 | 개무개무
RTW 카라 스웻 셔츠_네이비
깔끔하고 베이직한 디자인. 어느때에도, 누구에게도 잘 어울린다. 평범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로맨틱크라운이라면 조금 다른 느낌이거든.
나는 청춘이니 젊음이니 하는 단어가 너무 무서워. 내 삶은 영화나 티비 드라마는 커녕 SNS에 보이는 다른 또래들 보다도 훨씬 초라하니까. 거울에 비친 나를 제대로 마주하는 것도 싫고, 이 젊음을 그대로 떠나 보내기는 죽기보다 더 싫어. 온전하게 책임질 자신은 없지만 잘 됐으면 좋겠어 내 인생은.
이번 컨셉 정말 좋아
FOREVER YOUNG ROMANTIC CROWN
2017-08-22 19:51 | 뜌뀨루
바인더 오픈카라 셔츠(네이비)@@@@@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파랑계열 아직도 옷장을 보면 네이비 코발트블루 계열의 옷들이 참 많아요 심지어 셔츠까지도!!! 이 셔츠는 카라가 포인트인것 같아요 보통 오픈칼라 셔츠라 하면 단추가 있기 마련인데 단추도 없이 깔끔하고 독특한 형태 그리고 흰색 카라라는 점이 더욱 눈길을 사로잡네요. 그리고 재질또한 폴리에스터라서 주름질 일도 거의 없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깔끔한 아이콘들이 새겨져 있어 단정하다는 느낌을 주네요. 그리고 'Forever Young' 라는 콘셉트와 어울리게 네이비 컬러와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재질이 주는 세련된 느낌이 금방 멋을 낸 젊음의 삶을 표현하는듯 하네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파랑색 계열을 보면 활기가 넘치는 저에게 아주 좋은 느낌을 선사해주는 옷이었습니다! 사이즈는 100입니다!!
2017-08-22 11:36 | 본댁
파이핑 아노락L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한 때 패기 있게 젊음을 외치던 한명의 청년시절은 이미 지나가 버렸네요 어느덧 사회에 물들어 누구나 거쳐온 길을 걷고 있는 저에게 '영원한 젊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한 문구가 참으로 달콤하네요. 그 시절을 한번 더 겪게 해주시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2017-08-21 23:18 | 큐워니
파이핑 아노락 네이비!! 로맨틱크라운 옷들을 보면 항상 배색이 들어가있어요 저는 그중에 남색과 흰색을 가장좋아해요 내가 어렷을때 가장좋아하는 옷의 이름이 아노락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제가 로맨틱크라운을 접하고나서는 항상 시즌마다 하나씩 구매했어요 어려서부터 파랑을 좋아했던 저는 여전히 파랑을 좋아하고있어요 로맨틱크라운의 forever young 이라는 문구. 정말 맘에들어요 나는 나이가 먹어서도 파랑을 좋아할꺼에요 나는 철이들고싶지않아요 영원히 젊고 싶어요 그런맘에서 나온게 아닐까싶고 제가 로맨틱크라운에 끌리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로맨틱크라운 Forever Young
X쇼케이스 이벤트
버릴 것 없는 당신의 젊음을 담아낸 로맨틱크라운의 컬렉션 'Forever Young' 잘 보셨나요?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입고 싶은 제품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세 분께 쇼케이스로 만나본 로맨틱 크라운의 아이템을 증정합니다.
기간 : 2017년 8월 9일(수) ~ 2017년 8월 23일(수)
발표 : 2017년 8월 30일(수) 무신사닷컴 공지/이벤트 게시판
상품 :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상품의 상의를 총 세 명에게 증정 (컬러, 디자인 무작위 증정)
저번 시즌의 사이드에 테이핑이 되어있는 맨투맨도 검정으로 구입해서 잘 입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청춘을 담은 포에버 영이라는 슬로건에 맞는 옷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많은 옷들 가운데서도 눈길을 사로잡은건 크톱 맨투맨 회색색상이었습니다. 적당한 길이와 품으로 핏이 너무 이ㅃ느거 같아요!
2017-08-27 23:43 | 가나다라아빠사평소 로맨틱크라운옷을 좋아하고 룩북이 나올때마다 챙겨봤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예쁘네요 Forever Young이 이번 컨셉이듯이 단오풍정 셔츠나 후드티같은 경우에는 민화를 현대식옷에 접목시켜 진짜 한눈에 옷이 눈에들어왔고 의미가 있는것같았습니다. 우선 모델분과 옷이 너무 잘어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과하지 않게 멋스럽고 옷의 색채가 가을에 딱 맞는 것 같아서 가을,겨울에 입으면 너무 예쁘겠다 라는 생각도 함께들었어요. 이번 쇼케이스 구성도 너무 알찬것 같고, 너무 예쁜것같네요 저는 2009아노락 네이비
2017-08-24 00:25 | tpdms01비록 늦은 시간이지만 로맨틱크라운의 쇼케이스 영상을 보게되어 다행이에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파이핑 아노락 L 제품이 정말 디자인도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영원한 젊음이라는 이번 쇼케이스의슬로건처럼 젊음을 상징하는 네이비 컬러와 특유의 젊고 스트릿한 분위기가 넘 잘 어울리는것같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신사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 로맨틱크라운은 앞으로도 우리 무신사 회원분들의 로맨틱한 브랜드로 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2017-08-23 23:14 | 알렌느로맨틱크라운! 역시 로클이네요 ㅎㅎ 여기의 무드는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죠... 저는 개인적으로 '파이핑 아노락'이 제일 짱인 것 같아요. 쇼케이스로 인해 많은 것을 보여주세요 ^^ 늘 응원합니다 !!!! 너무너무너 무 ㅌ너무 너무 가지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
2017-08-23 18:51 | 세상을향해서파이핑 아노락_네이비에 한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주변에 로맨틱크라운 브랜드의 옷을 입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볼때마다 로맨틱 크라운의 색다른 매력에 감탄하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힙합스럽게, 때로는 댄디하게... 제가 저 제품을 언급한 이유는 로맨틱 크라운의 제품들 중 이번 시즌 'Life is Romantic'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이 '파이핑 아노락_네이비'라고 생각합니다. 로맨틱 크라운의 제품들을 항상 기대하게 되지만, 이번 2017 F/W 시즌 옷들은 더욱 더 기대하게 됩니다! 항상 좋은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2017-08-23 15:39 | 지원의벼리드롭숄더 체크 셔츠_네이비 XL 가을이란 계절아래 단풍을 맞으며 한걸음, 한걸음 가고싶어요 새로운 인연을 만나 어디든 이 옷을입고 떠나고 싶어요. 가을에 어울리는 이 옷처럼 저한테 어울리는 인연을 찾고 싶어요.
2017-08-23 10:04 | 뽀롱동이번 쇼케이스에서 그리 비중있지는 않았지만 '단오풍정'이 눈에 띕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로맨틱 크라운에서 자수 제품을 보기 힘들었는데 단오풍정은 색다른 컨셉과 고퀄리티 자수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이번 쇼케이스는 특히 스트릿 한것 같습니다. 센스있고 진짜 청춘의 낭만? 그런 컨셉에 딱 맞는것 같아요. 20대때 이 옷을 언제 까지 입을지는 몰라도 쇼케이스 컨셉 처럼 Forever Young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2017-08-23 05:54 | 김민기민기글자수제한말좀해주지..
2017-08-23 02:50 | 아디다스어디갔으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48 | 아디다스어디갔으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28 | 아디다스어디갔으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10 | 아디다스어디갔으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09 | 아디다스어디갔으무신사에는 여러 스트릿브랜드가 있습니다. COVERN**과 ACOV**, THISISNEVERT** 같은 브랜드가 대표적인 메이커입니다. 스트릿계의 불모지였던 한국이 다양한 브랜드를 낳을 수 있던 이유는 젊은세대의 문화 곧 비주류에 속했던 보드,힙합 문화가 여러 매체를 통해 인정받으면서 그에 걸맞는 패션도 함께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스트릿 패션이 대중화 된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지만, 각 메이커 마다 특징과 개성을 잃고 획일화된 (또는 일본의 패션을 모방하기만 하는) 모습은 공장장이라는 비판 또한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ROMATIC CROWN(로맨틱크라운)은 이번 쇼케이스에서도 그들처럼 색을 잃지 않았고 방향을 잃지 않았습니다. 2009년 첫 런칭에 앞서 치밀하게 준비한 컨셉 결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RMTC가 뚜렷한 정체성을 갖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Life Is Romantic', RMTC의 슬로건입니다. 색깔을 한 문장에 담아내고 있고 그 근거는 항상 옷에 있었습니다. 그 노고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써 이번 쇼케이스의 아노락 디자인이라 봤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Forever Young 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Life와 Young을 접목 시켰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파이핑 아노락_네이비> 가운데 위치한 로고 'GOOD LIFE'는 RMTM의 다른 an alternative name을 나타낸다 생각합니다. 인생에 없어서는 안될 낭만(Romantic)과 그리고 명예의 상징인 관(crown)을 접목해서 최고의 善을 추구하는 삶 즉, 'GOOD LIFE' 아닐까합니다. 심볼과 로고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RMTM의 색깔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감명 깊었던, 소름이 돋았던 포인트는 포켓부분의 나침반입니다. 거칠지만 자유로운 젊음. 그러나 실수하고 고독하다는 Forever Young의 타이틀에 걸맞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춘에 역발상으로서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로고입니다. 그리고 네 방향은 YOUNG, WILD
2017-08-23 02:08 | 아디다스어디갔으아노락....제일큰사이즈!
2017-08-23 00:26 | 응가배출시원함로맨틱크라운 옷들을 알고 꾸준히 구입중입니다. 항상만족스러운 디자인이라 믿고구입하고있습니다. 이번에도 2009아노락 구입했어요!
2017-08-22 21:50 | 초가구야공주데님
2017-08-22 21:07 | 개무개무RTW 카라 스웻 셔츠_네이비 깔끔하고 베이직한 디자인. 어느때에도, 누구에게도 잘 어울린다. 평범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로맨틱크라운이라면 조금 다른 느낌이거든. 나는 청춘이니 젊음이니 하는 단어가 너무 무서워. 내 삶은 영화나 티비 드라마는 커녕 SNS에 보이는 다른 또래들 보다도 훨씬 초라하니까. 거울에 비친 나를 제대로 마주하는 것도 싫고, 이 젊음을 그대로 떠나 보내기는 죽기보다 더 싫어. 온전하게 책임질 자신은 없지만 잘 됐으면 좋겠어 내 인생은. 이번 컨셉 정말 좋아 FOREVER YOUNG ROMANTIC CROWN
2017-08-22 19:51 | 뜌뀨루바인더 오픈카라 셔츠(네이비)@@@@@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파랑계열 아직도 옷장을 보면 네이비 코발트블루 계열의 옷들이 참 많아요 심지어 셔츠까지도!!! 이 셔츠는 카라가 포인트인것 같아요 보통 오픈칼라 셔츠라 하면 단추가 있기 마련인데 단추도 없이 깔끔하고 독특한 형태 그리고 흰색 카라라는 점이 더욱 눈길을 사로잡네요. 그리고 재질또한 폴리에스터라서 주름질 일도 거의 없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깔끔한 아이콘들이 새겨져 있어 단정하다는 느낌을 주네요. 그리고 'Forever Young' 라는 콘셉트와 어울리게 네이비 컬러와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재질이 주는 세련된 느낌이 금방 멋을 낸 젊음의 삶을 표현하는듯 하네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파랑색 계열을 보면 활기가 넘치는 저에게 아주 좋은 느낌을 선사해주는 옷이었습니다! 사이즈는 100입니다!!
2017-08-22 11:36 | 본댁파이핑 아노락L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한 때 패기 있게 젊음을 외치던 한명의 청년시절은 이미 지나가 버렸네요 어느덧 사회에 물들어 누구나 거쳐온 길을 걷고 있는 저에게 '영원한 젊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한 문구가 참으로 달콤하네요. 그 시절을 한번 더 겪게 해주시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2017-08-21 23:18 | 큐워니파이핑 아노락 네이비!! 로맨틱크라운 옷들을 보면 항상 배색이 들어가있어요 저는 그중에 남색과 흰색을 가장좋아해요 내가 어렷을때 가장좋아하는 옷의 이름이 아노락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제가 로맨틱크라운을 접하고나서는 항상 시즌마다 하나씩 구매했어요 어려서부터 파랑을 좋아했던 저는 여전히 파랑을 좋아하고있어요 로맨틱크라운의 forever young 이라는 문구. 정말 맘에들어요 나는 나이가 먹어서도 파랑을 좋아할꺼에요 나는 철이들고싶지않아요 영원히 젊고 싶어요 그런맘에서 나온게 아닐까싶고 제가 로맨틱크라운에 끌리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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