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5OsRNhM45A?si=IkgCMD7sJ-ig1gPe

케이요선이 완전개통하며 투입된 205계.

JR화 이후 제조분이라 그런지 통상적인 205계랑 다른 특유의 전두부가 특징임.

그나저나 저 마린이란 캐릭터는 뭘까...

임시열차로 투입된 조반선 415계.

초창기 케이요선엔 임시열차가 많았다고 함.

케이요선 원년멤버였던 103계.

케이요선의 상징색은 빨간색이었지만 꿋꿋하게 파란색 도색으로 다녔음.

나중엔 주오-소부 완행선에서 쫓겨난 201계도 파란색으로 갈아입고 케이요선에서 뛰어서 2000년대 후반까진 빨간색 노선에 빨간 열차보다 파란 열차랑 주황 열차가 더 흔했다고 함.

케이요선 구간도 다니는 무사시노선 열차.

10량인 케이요선 열차와 구분되는 8량 표시가 있었음.


케이요선 연선이 일본답지 않게 단지밀집지구인것도 있고 공단 지나는게 안산이나 1기 신도시 느낌나서 좋아하는 노선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