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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운수권이 없기 때문에 옛날 제주항공의 김해-하네다처럼 부정기편이고, 슬롯도 없어서 그나마 슬롯이 남는 심야편으로 취항하기 때문에 운항시간도 막장 그 자체라는게 함정.


청주공항 자체는 24시간 운항이 이론상 가능은 한데, 실질적으로 터미널을 야간에는 안 열기 때문에 터미널 문닫기 직전에 출발해서 그 다음날 터미널 문 연 직후에 돌아오는 여정으로 보임


편명미상 청주 23:20 -> 하네다 01:50

편명미상 하네다 03:50 -> 하네다 06:25

매주 월, 수, 토(복편은 날짜가 바뀌어 화, 목, 일) 운항


이렇게 되면 하네다로 도착해도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서는 공항 노숙이 강제되며, 대중교통 막차를 타고 들어가더라도 탑승시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좀 발생할 것으로 보임

(그 유명한 인네다가 피치항공 편을 제외하면 지연없이 도착시 대중교통 막차 탑승이 가능하며 3사 모두 대중교통 막차를 타고 도착하면 바로 하네다에서 수속받을 시간이 되어있다는 메리트가 있다는 것과 비교하면 아쉬울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