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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홀로라이브 시스템 자체에 회의감을 느낌 졸업생들도 많아지고 기업이 너무 돈을 추구하는 느낌이 큼 이번에 새 프로젝트도 2년동안 성과를 못내면 그냥 끝이라는게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랑 뭐가 다름? 2년동안 좋아하는사람들도 힘들꺼고 탈락하는멤버들은 어칼껀지 존나 생각이 없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