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소개
대체역사물에 관련된 이야기를 합니다. 1945년 이후 이야기는 현대 대체역사 마이너 갤러리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G8KR(andrea0829)
SLM(eine1103) 키호테(archant1…) 서늘하(snhada) 스미르나(dis1311) 알룰로스(puratie) 민주투사호루스루…(caelum01) ㅇㅇ(oksusuco…) 만력제_mk.2(jrms107) 채여(rhkd156a) NEWBNEWB(restol03)
2018-04-04
댓글 영역
걔들은 뭔가 특이한게 권력 가지면 그거 짬때리고 뒷방 늙은이 되는걸 선호하더라. 그러다보니 천황의 배후에 관백이 있다가 상황이 있다가 쇼군이 있다가 쇼군 뒤에 집정이 있다가 오고쇼가 있다가 원로들이 하다가....
떡을 만지다 보면 떡고물이 손에 묻기 마련인데
얘네들은 떡을 만지는 일은 부하에게 외주 주고 나는 그 잘라낸 떡만 먹겠다는 마인드 아닐까 싶음.
일본이 이상할 정도로 인세이 같은 막후정치를 좋아하긴 함
근데 그걸 감안하고도 덴노(명목상 황제/실제 권한은 궁궐에 딸린 인간)와의 대비효과까지 겹쳐서 ㄹㅇㅋㅋ가 되니
와 사상 때문인걸까? 일선에 나서는 거 자체를 일종의 나대는 걸로 보는 것 같기도 람
@대붕이2(101.235) 덴노(인간토템)
@19890604 천황은 두고 쇼군이 일하는 제도가 일단 정착되고 나서 그렇게 된 건지 애초부터 권력자가 드러나지 않는 걸 선호해서 천황-토템이 생긴 건지 아니면 그냥 우연인건지..
@살아있을수도있음 인세이 정치를 보면, 명시적 책임 혹은 부담은 지고 싶지 않고 권리만 행사하려는 기조가 먼저지.
일본의 전통문화 막후정치에 따르면 강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슈뢰딩거의 권력
대붕이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