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興味本位で一人で信長書店入ったことあるんだけどヤバかったよ
普通にAVとアダルトグッズの店だと思ってたのに3,4階あたりから女児使用済みショーツ詰め合わせとか中古スク水が出てくんの
傾向が犯罪方向に向き出してきて身の危険を感じたから途中で出た
あの上は欠損系だったんだ
死ねばいい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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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무라비법줜
@haemurabilaw
나 예전에 일본 갔을 때 엄청 큰 성인용품??? AV??? 가게 간 적 잇는데 무척 강렬한 기억이엇음. 오사카였나…
건물 전체가 가게였고 7-8층 정도는 됐던 거 같아
같이 여행간 한국인 여자 친구들이랑 총 4명이서 갔는데 야
이게 일본이냐;; 놓칠 수 없지;; 가보자
하고 깔깔 웃으면서 들어감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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