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점 시절 군대트립 환뽕 대역의 대한제국 판도
본토 판도는 폭종과 띵군을 합친 느낌.
만몽반도에 동시베리아, 대만, 규슈, 북해도, 산동반도, 알래스카, 오세아니아 일대를 내지로 가지고 있는데 의외로 본토 판도의 모양 자체는 괜찮다.
북미 동부에도 제국령 속국이 있으며 서시베리아와 아프리카 국경선스럽게 갈라진 호주, 쿠웨이트 등 중동, 유럽을 식민지로 보유하고 있다. 띵군의 쿠웨이트 식민지가 먼저 나옴.
일본은 왜나라로 강등당하고 대한제국의 사실상 식민지이자 속국이 되었다.
대한제국의 동맹인 나치는 히틀러가 대한제국에 의해 암살되고 괴링이 권력잡고 하다가 군주제를 부활시켰으며 레벤스라움을 완성하고 양대 초강대국이 되었다.
이 소설의 대한제국은 특이하게 동남아나 인도, 아메리카가 아닌 유럽 대륙에 식민지를 건설하는 행보를 보인다. 어째 죽왕이 연상된다.
대한제국의 점령지 외에도 영프의 영토는 대한제국의 속국인 동남아와 중국계 국가들에게 분배되었는데 판도가 심히 씹창이다.
폭통이 00년대 대역을 저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데 어쩌면 피식민지배국들의 유럽국가 지배는 이 소설에서 따온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미래인이라는 새끼들이 이미 인프라가 있는 서울, 평양은 어디다 팔아먹고 만주 끝자락 후룬베이얼 허허벌판에서 궁예 철원천도 어게인을 하는 이유는 도대체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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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분할을 저따구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