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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오컬트 그 114번째 이야기] 다른 세계로 가는 방법 그 12번째【탓토와의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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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9. 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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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없음






방법(사진은 아래에 올리겠습니다.)




탓토와의 기법이라고 불리는 사진을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스크린 저편에 다른 세계가 나타나, 다른세계로 갈 수 있다고 한다.


무서운 얼굴을 한 사람이 보였다,


하얀 안개가 보였다,


사진이 찌부러지면서 왜곡된다. 등의 보고가 있는데, 


그 중에는 


전철에서 그 사진을 떠올리고 있으면 갑자기 이변이 발생한다는 보고도 있다고 한다.


이번에는 방법이 두 가지 입니다.


두 가지의 방법이 있으며, 어떤 것이 옳은 방법인지는 모르기 때문에,


양쪽 다 올리겠습니다.





①사진을 그저 계속 바라본다.


(이 때, 아무리 봐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한 가운데를 볼 것.


초점이 맞지 않게 되거나, 속이 안 좋아져도 계속 보는 것이 중요함.


마음가짐은 계속 그 사진에 집중.


사진을 보기 전에 가고 싶은 세계의 그림을 보면 좋다는 등의 말도 있다.)





첫번째는 이것 뿐입니다.



두번째는 준비할 것이 있습니다.



「선도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종이」입니다.



두번째 방법




①지형을,몇 초간 직시한다.

(뇌에 새기듯이, 하지만 외우려고는 하지 않는다.)



②바로 흰 종이와 같은 스크린을 본다.

(잔상으로써 같은 형태의 보색의 상이 보일 터. )


③이 잔상을 시각화 한다.

(즉, 사진을 보고 있는 것처럼 확실히 만든다.)


④그것이 천천히 거대화 하고, 자신의 등신대 이상의 크기가 될 때까지 계속 늘린다.


⑤그리고, 그것을 [문]이라고 인식하고

자신이 그것을 통과하는 듯한 상상을 한다.


⑥그렇게 하면, 그 [문] 저편의 일종의 비젼을 볼 수 있다.

  (또는 다른 세계를 환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⑦그 문을 지나간다.

  (매우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보는 것밖에 못한다고 생각함.)




건너는 것이 가능하면,


그곳은 이미 다른 세계이다.







돌아오는 법




같은 사진을 바라보고, 같은 방법으로 돌아온다.


만약 순서가 바뀌거나, 다른 세계에 이 사진이 없을 경우 아웃.


먄약 조금이라도 그 세계에 마음이 남아 있거나,


돌아오는 도중에 그 세계에 대해 떠올리면 절대로 돌아오지 못한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