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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니체가 생각하는 여성... "화들짝"

ㅇㅇ(124.50) 2021.05.17 22:17:11
조회 2666 추천 2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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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악의 저편


115. 사랑이나 증오가 없는 분야에서 여성의 공현은 미미하다


144. 여성이 학문 분야에 이끌린다면 뭔가 성적인 문제가 생긴 것이다. 노골성은 사내다움을 부른다: 남자는 말하자면 "노골적인 동물"이다


147. 옛 피렌체 소설에서 - 더욱이 삶으로부터: 착한 여성과 나쁜 여성은 몽둥이가 필요하다 - Sacchetti, Nov. 86.


232: (...) 여성이 "진정으로 개몽되기를 원하냐"라는 질문에 대해선 의혹을 안 가질 수가 없다. 여성이 진리를 원할수 있는지조차 의심스럽다. 아니라면, 여성은 새 장신구를 원하는 것인데 - 이 장신구가 영원히 여성성을 띌수가 있을까? 자신을 두려워하길 바라는게 아닐까: 권위를 원하는게 아닐까? 하나 여성은 진리를 원하지 않는다 - 그럼 진리에게서 얻어내려는 것이 무엇일까? 일단, 여성에게 진리보다 낮설고, 이상하고, 적대적인 것은 없다. 여성의 기술이란 거짓이오, 관심사란 외양과 아름다움이라. 까놓고 말해서, 우리 남성들: 우리들은 여성들의 거짓의 기술과 본능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더냐. (...) 우리 남성들은 여성이 계몽 때문에 스스로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


234. 어리석은 부엌일; 여성의 요리; 여성은 가족을 먹일때나 가장을 관리하는데에 있어 끔찍하리만큼 생각이 없다! 여성은 음식이 뭔지 이해를 못하면서도, 자신이 요리사라고 주장한다! 여성이 만일 생각하는 동물이였다면, 물론 그래야만 하지만, 수천년동안 요리를 해오며 아주 중요한 심리학적인 사실을 발견했어야만 했다. 요리가 치유적인 예술이란 것을 발견하고 빠져들었어야만 했다! 여성의 끔찍한 요리실력 - 주방에서 이성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주방이야말로 인류의 발전을 통틀어 가장 멍청한 곳이였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오늘날에 이르러서까지 별로 개선되지 않았다. 이것은 여자 고등학생들에게 하는 충고다






 사랑과 증오에 대한 아포리즘


380. 어머니에게서. 모두가 어머니에게서 비롯된 여성상을 지니고 산다; 이는 여성을 존중할 것인지, 경멸할 것인지, 아니면 무시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384. 남성의 질병. 자기경멸이라는 남성의 질병을 치료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영민한 여성에게 사랑받는 것이다


419. 여성의 지적 모순. 여성은 객관적이기보단 주관적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사상들을 받아들일 수도 있다; 여성들은 사상의 대변자들에 대하여 열광하는 경향이 있다, 하나하나씩 파서 모든 개념을 받아들인다; 하나 그러다간 새 성격이 우위를 차지했을때 죽어버리는 부분이 생긴다. 이렇게 된다면 늙은 여성의 머리속은 죽은 철학들로만 가득차게 될 수도 있다


441: 여성의 지성. 여성의 지성은 완벽한 통제, 마음의 존재, 그리고 모든 이점의 활용으로 드러난다. 지성은 자식의 근본적인 성격으로 남겨지고, 아버지는 의지란 더 깊은 배경으로 들어간다. 아버지의 영향은 리듬과 하모니, 말하자면 새로운 삶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를 결정한다: 하지만 멜로디를 주는 것은 여성이다.


사물을 분간할 수 있는 이들을 위해 말해주자면: 여성은 지성이 있고, 남성은 마음과 열정이 있다. 남성이 자신의 지성을 더 멀리 이끌고 간다는 것과 모순되지 않는다: 남성들은 더 깊고, 더 강한 욕구가 있다: 수동적인 지성을 이끌고 나아가는것. 여성은 사실 꽤나 자주 남성의 마음에 놀란다. 남성이 배우자로 깊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성을 찾는다면, 여성은 영민하고, 주의깊고, 똑똑한 남성을 찾는다. 이는 남성이 이상적인 남성상을 찾는단 것과, 여성이 이상적인 여성상을 찾는단 것을 보여준다 - 보완이 아닌, 자신의 장점을 완벽하게 하는 방안으로






 이 사람을 보라


어떻게 하면 여성을 치료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이들을 (여성 해방 운동가들) 구제할 수 있는 것일까? 내 답은 이렇다. 그들은 자식이 필요하다. 즉, 임신이 필요한 것이다. 여성에게 남자란 항상 수단에 불과했다. 거리에 나부끼는 저 ‘여성 해방’의 목소리, 이것은 아이를 만들 수 없는 여성들의 분노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임신에 필요한 남자를 얻지 못했다는 상실감의 표현이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자신들의 ‘수단’을 강탈한 같은 여성들에 대한 증오이다. 여성 해방론자들이 적으로 상정한 남성은 그저 수단일 뿐이며, 전술에 불과하다. 그녀들은 자신들이야말로 진정한 여성이며, 말이 통하는 고급 창녀이며, 이상주의자라고 내세움으로써 동시대의 같은 여성들을 깎아내리는 것이다.


(중략)


완벽한 여인에게 사랑받으면 갈갈이 찢기게 된다! (...) 여성은 남성보다 훨씬 더 사악하고, 또 더 똑똑하다. 여성이 착하면 퇴회한 것이다. 여성에 있어 "아름다운 영혼"이란 항상 정신적인 결함에서 비롯된다. 더 설명하진 않겠다, 의학적인 이야기를 꺼내야 할테니.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여성의 모든 것은 수수께끼이고, 여성의 모든 것에는 한가지의 해답밖에 없지; 임신일세. 여성에게 남성이란 수단이지: 결과는 아이이고. 하지만 남성에게 여성이란 무엇일까? 진정한 남자는 두가지를 원함세: 위험과 놀이. 그래서 남성은 가장 위험한 장난감인 여성을 원하네. 남자는 전쟁에 나가야하고, 여자는 전사들을 위문해야만 하네: 다른 방도는 어리석을 뿐이야. 달기만 한 과일 - 전사가 좋아할 것이 아니지. 그래서 여자를 좋아한다: 가장 달콤한 여자조차 씁쓸하지. 진정한 사내 속의 아이는 숨겨져 있어: 놀고 싶어 해. 자, 여성분들께서는 남자 속의 아이를 찾아보시오! 여성은 장난감이 될지어라, 곱고 순수해, 보석과 같아, 아직 오지 아니한 세상의 미덕들에 빛을 받을지어라.


(중략)


작은 노파가 내게 말하였다: "차라투스트라가 말한 것들은 몹시 매혹적이야, 특히 충분히 젊은 사람들에게."

"이상한 것은 자라투스트라가 여자를 잘 모르고 있음에도, 맞는 말을 한단 것이에요! 여성에 관해선 불가능이 없기 때문일까?"

"이 조그만 진실을 감사히 받아들여라! 나는 이미 너무 늙었어!"

"그만하고 입을 닥쳐: 안그러면 조그만 진실이 시끄럽게 울려댈테니."

"노파여, 그대의 작은 진실을 말하시오!" 내가 말했다. 그러자 작은 노파는 이렇게 말했다:

"여자를 만나러 간다고? 채찍을 챙겨가는 것을 잊지 마!"








참고로 니체는 아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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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첨부파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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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3
댓글 등록본문 보기
  • ㅇㅇ(49.142)

    니체가 이남자들의 교주일만 하네 ㅋㅋ

    2021.05.17 22:18:26
  • ㅁㅁ(121.186)

    오우야

    2021.05.17 22:21:26
  • ㅇㅇ(61.254)

    여자한테 차였으니 저럴만 함

    2021.05.17 22:24:52
  • 원더풀라이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독남충 크라스 ㅉㅉ

    2021.05.17 22:26:48
  • ㅇㅇ(211.36)

    나도 여성에겐 2×2=3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진정한 여성중심사회는 여성이 남성화하는 것, 남성의 낭만주의적인 것들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내면은 철저히 감정적이고 때문에 모든 여성이 진리를 지니고 태어난다고 모두가 믿는 것에 있다고 본다.

    2021.05.17 22:27:39
  • ㅇㅇ(124.56)

    똑똑한 19세기 사람이란 증거지 ㅎㅎ

    2021.05.17 22:44:07
    • ㅇㅇ(124.50)

      21세기였으면 /pol/에서 페미까고 있을듯

      2021.05.17 22:53:32
  • ㅇㅇ(116.43)

    아다 아닌데

    2021.05.17 23:59:24
  • 책은도끼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걔 창녀한테 아다 떼지 않음?

    2021.05.19 00:14:05
    • ㅇㅇ(106.102)

      니체가 매독으로 미쳤다는 가정아래 추측한거임. 실재로는 알 수 없음. 1865년에 창관에 호객당해서 들어갔다가 그냥 걸어나왔다고 기록하긴 했음

      2021.05.19 00:42:13
    • 책은도끼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니체 게이야...

      2021.05.19 00:45:02
  • 뚱이(123.142)

    저런 글은 보고서 놀랐는지 보러오거나 댓글다는 여자들도 이렇게 있겠죠

    2025.09.15 13:40:24
  • ㅇㅇ(121.177)

    거리에 나부끼는 저 ‘여성 해방’의 목소리, 이것은 아이를 만들 수 없는 여성들의 분노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임신에 필요한 남자를 얻지 못했다는 상실감의 표현이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자신들의 ‘수단’을 강탈한 같은 여성들에 대한 증오이다.

    진짜 대현자네

    04.05 2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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