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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이야기
[유체이탈 스레에 한 레스주가 상담을 요청합니다]
38: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1:58:57.91 ID:GzIFxitQO
방탈일지도 모르겠는데 상담 들어줄 사람 있어?
40: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03:17.94 ID:EQ+ucRDdO
>>38
내용에 따라 다름
45: 38 투고일:2006/08/22(火) 02:09:28.42 ID:GzIFxitQO
나는 유체이탈 같은 건 한 번도 하려고 한 적 없는데,
요 2개월간 꾸고 있는 꿈이 너무 이상해.
[반드시 이어서 꾸는 꿈]이야.
즉, 잠에서 깨도 다음날 자면 그다음 꿈을 꾸고 말아.
꿈이라기보다는 패러릴월드로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더 강해.
47: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11:35.84 ID:ard9I1de0
지리네
46: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11:31.24 ID:MXr8zUeG0
존나 부럽다...
49: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14:01.56 ID:GzIFxitQO
그것뿐이라면 아직 걍 신기한 일도 다 있네 이러고 끝일 텐데.
꿈의 종류는 두 종류인데, 1주일마다 바뀌어.
즉, 1주일 동안 RPG게임 하나를 하고, 그다음 주에는 다른 RPG 게임을 하나 하는 그런 식이야.
그리고 이 부분은 좀 부끄러운데
꿈 중 하나는 마법학교 같은 곳에서 대학생인 꿈이야.
레이드와 이리스라는 친구가 있고 잘 지내. (나는 덕후도 아닌데 왜 이런 꿈을 꾸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다른 하나가 문제야.
51: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17:33.65 ID:GzIFxitQO
다른 하나는 배틀로얄 같은 걸 하는 꿈이야.
이유는 모르겠는데 두 그룹이 있고 우리 그룹은 다른 그룹에게 쫓기고 있어.
시간이 되면 도망 다녀야만 하고, 총 같은 걸 쏠 때도 있고 물론 맞을 때도 있어.
이 꿈에도 레이드와 이리스라는 남녀가 나오고, 걔들은 내 동료인 듯해.
53: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20:51.46 ID:sFDttbVzO
흠
54: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22:28.75 ID:GzIFxitQO
어제 마법학교 꿈을 꾼지 1주일이 됐어.
각성을 하게 되면 거의 내용이 흐릿해지는데 (꿈속에선 선명함)
기억에 의하면 이번 꿈은 강의가 끝난 뒤 이리스와 레이드가 말을 건 순간 끝이 났어.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리스가 [●●. 또 1주일 쉬지?] 이런 말을 했고
내가 [이젠 싫어 그쪽 세계는. 무섭단 말이야~]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걔들은 내가 이 꿈속에 계속 있는 게 아니란 걸 알고 있는 듯함.(어서와! 이런 말도 하니까)
55: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24:33.42 ID:PyV+0Tnz0
이어지는 꿈은 가끔씩 꾸지
56: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25:24.58 ID:ard9I1de0
꽤 귀중한 타입이네
유체이탈하면 금방 성공할 타입임
58: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27:01.45 ID:GzIFxitQO
그리고 오늘부터는 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로 보자면 배틀로얄 스토리로 꿈이 변할 거야.
분명 저번에는 [시합] (배틀을 이렇게 부름) 이었어.
폐빌딩으로 쫓겨 권총과 무기, 레이저 등으로 빵야빵야 하다가 끝났어.
적편은 수가 굉장히 많았는데
우리 쪽은 레이드랑 이리스(한쪽 팔이 다쳐 움직이기 힘들어보였음) 뿐.
서로 총격을 하던 중에 잠에서 깼으니, 아마 다음 꿈은 여기서부터 꿀 거야.
그래서 말인데 만약에 내가 꿈속에서 죽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
그게 무서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욤 > <
60: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28:53.38 ID:mLZA5z+60
다음 스토리로 ㄱㄱ하는 거 아님?
63: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30:38.54 ID:MXr8zUeG0
어차피 죽어도 분명 주기로 리셋될 거임
안심하고 자도록 하거라
65: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33:16.17 ID:GzIFxitQO
>>63
아니 무서워
진짜로 무섭대도
69: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35:53.18 ID:sFDttbVzO
현실에서도 죽지 마
64: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31:48.37 ID:GzIFxitQO
옛날부터 가위에 눌려 다른 세계로 트립하는 경우는 있었는데
이런 건 처음이라서...진심으로 곤란해
꿈이 끝나는 걸까
배틀로얄 쪽은 심장에 안 좋아서 끝났으면 좋겠어
66: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33:52.32 ID:hus0jx/z0
그러고보니 꿈을 이어서 꾸는 얘기 전스레에 올라왔었음
67: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34:38.45 ID:GzIFxitQO
하지마
원숭이꿈만은 ㄴㄴㄴ
73: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42:13.48 ID:hus0jx/z0
미안
근데 엄청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서...
1주일마다 꿈이 변한다는 것
뇌 속이 1주일씩 바뀐다는 걸 인식했기 때문에 꿈이 1주일마다 바뀌는 걸지도 모름
만약에 2주일마다 바뀐다고 인식을 할 수 있다면
이번 주도 학교 꿈을 꾸는 게 아닐까
아니면 이번 주는 그 꿈인가...무섭다...
이런 마음으로 자기 때문에 무서운 꿈을 꾸는 게 아닐까?
밝은 기분으로 자보면 어떨까?
뭐 결국 꿈이니 엄청 고통스러운 꿈을 꾸게 되면 벌떡 일어날 것 같다
겪어본 적도 없는데 내 마음대로 씨부려서 ㅈㅅ
76: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48:10.68 ID:GzIFxitQO
>>73
맨날 좋아하는 음악 틀고 안정된 상태로 자는데도 이럼
오컬트판 같은 덴 안 가고 꿈이란 공통점이 있으니 이 스레에 상담을 했는데 일단 ㄳㄳ
이기면 (도망치는데 성공하면) 좋겠다...
68: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35:25.98 ID:ard9I1de0
자기 싫으면 커피 퍼마시고 물 퍼마셔
계속 오줌 마려운 상태로 대기타
70: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39:17.77 ID:GzIFxitQO
>>68
지금 하는 중
참고로 하루 밤새우고 안 잤을 때 다음날 꿈꾸니 걔들 반응은 [늦었네.]
아무래도 시간은 아는 듯
아 근데 존나 걍 자고싶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숙면을 취하고 싶어
이거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나?
72: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41:57.23 ID:ard9I1de0
진짜 안 잘 생각이냐ww
이 스레 왔으니까 유체이탈해서 꿈을 회피하면 되지 않을까
76: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48:10.68 ID:GzIFxitQO
>>72
이상한 거 부를 것 같아서 무서움
얼마 전에 제령 받았는데
81: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52:35.63 ID:gmyXLYkmO
76
진짜로 싫으면 최면요법 같은거 받아보면 어때?
제령 같은 것보다는 좀 더 나을 것 같음
84: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54:33.24 ID:GzIFxitQO
>>81
고딩
돈없음
부모님한테 말해도 비웃음살뿐
82: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53:33.20 ID:GzIFxitQO
졸리다
포기하고 지금부터 다녀옴
안 죽었으면 글 쓸게
83: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54:31.01 ID:MXr8zUeG0
근데 꿈이라고 알게 되면 이젠 내가 이기는 거....는 아닌 건가?
87: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56:09.22 ID:GzIFxitQO
아 역시 무섭다
도와줘
92: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3:00:02.58 ID:ard9I1de0
>>87
진정해 일단 잘 때 노래 그만 틀어
일어나는 일에 대한 진의는 냅두고 꿈속 세계는 뇌의 세계니까 부정적으로 생각 말자
명상이라도 하면서 마음을 비워
101: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3:05:31.18 ID:GzIFxitQO
>>92
노래 안 틀면 바로 가위눌려서 안 돼
또 제트코스터 태운단 말이야
그거 엄청 체력 소모 심해..
88: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56:45.99 ID:jSsNZut40
꿈이 끝났다고 생각하면 끝나지 않을까?
89: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2:58:56.05 ID:sFDttbVzO
자각몽이니까 좋아하는 거 하면서 즐기면 어때?
99: 이하, 익명을 대신하여 VIP가 전해드립니다 투고일:2006/08/22(火) 03:03:03.35 ID:GzIFxitQO
>>89
그게 어느 정도 이상은 못해
저쪽엔 저쪽 룰이 있어
근데 이리스땅은 이쁨 이리스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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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흥미로워보이는 얘기가 있어서 번역해왔습니다
일단 겪고있는 당사자 입장으로는 꿈이 아니라 다른 세계에 가는 것 같다고 하니
카테고리는 다른세계로 해두겠습니다
이어지는 꿈 같은 얘기는 참 재밌죠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