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세계

[2ch 오컬트 그 821번째 이야기] 「츠(ツ)에 점이 3개 있는 세계」같은 체험을 한 얘기를 할게 (完)

프로필

2018. 6. 24. 21:00

이웃추가











 


















※퍼갈 때는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http://blog.naver.com/saaya1217 














※먼저 읽어주세요






※전편





 









10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1:28.06 ID:z8q0k9ffO









일종의 세뇌 같은 거 같은데


인간 머리는 조금만 건드려도 금방 이상해지잖음 ㅇㅇ


시간이 흘러 위화감이 옅어지는 것도 그렇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10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1:46.27 ID:uFKlUnRF0












 


10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7:43.24 ID:/NnwmYoL0









>>105

여기서 겪은 사람에 의하면 3년 전


7년이나 같은 일이 계속 되었던걸지도 몰라









11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29:44.16 ID:HGnuzqKO0










존나 무섭네


어쩌면 지금도 계속되고 있을지도









14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7:06.03 ID:QDRUMXuD0









동일인물로밖에 안보인다






 


152: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0:22.99 ID:/NnwmYoL0









>>147 

ㄴㄴㄴ 아님


일단 시대가 다르고


옷도 안 입음










15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3:01.77 ID:QDRUMXuD0








>>152 

그렇구나


니가 그런 거라면 그런 거겠지


그렇다면 진짜 그런 짓을 하는 단체가 존재하는 건가


목적이 뭘까...








19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41:41.22 ID:QDRUMXuD0








105 얘기도 케이크가게로 바뀐 게 신기하네


1은 건망증이라고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케이크가게가 겹치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







 


19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43:35.09 ID:/NnwmYoL0









>>195 

아마 현은 다른 것 같은데..


근데 비슷한 세미나가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거면 무섭다










11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37:53.07 ID:/NnwmYoL0







ttp://maps.google.co.jp/maps?hl=ja&tab=wl 


여기 정념사라는 곳이 있잖아


이 길 지난 걸지도 모르겠다


혹은 이주변임 ㅇㅇ









11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39:31.08 ID:HGnuzqKO0









장난치지 마










11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0:23.43 ID:/NnwmYoL0










어?


제대로 안 뜸?


안 뜨면 히로시마현 미요시시 미쇼이쵸 정념사라고 검색해봐








 


12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2:36.34 ID:HGnuzqKO0









ㅇㅋ 나왔네


어느 방면으로 갔는지는 모르겠어?










12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6:39.73 ID:/NnwmYoL0









거기까진 솔직히 잘...


지금 가볼까


이러면 뜸?







ttp://maps.google.co.jp/maps?f=q&source=s_q&hl= 

ja&geocode=&q=35.505446,138.588215&sll=35.375475,136. 

828804&sspn=0.006788,0.011576&g=35.375415,136.828744&brcurrent= 

3,0x601be5c389401b0d:0x928e6c423238977e,0&ie=UTF8&ll=35.504492,138.58967 

5&spn=0.013555,0.023153&t=h&z=16

 












13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5:49.39 ID:HGnuzqKO0









가는 건 잠만 ㄱㄷ


좀 더 준비를 한 후에 가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질문 하나 더


마사지 체어는 눈 떴을 때 하나밖에 없었어?







13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9:29.69 ID:/NnwmYoL0







>>133 

내가 앉아있던 거 하나뿐이었어






 


13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0:29.57 ID:HGnuzqKO0








처음에는 더 많았어?




 





14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3:54.43 ID:/NnwmYoL0







>>139 

ㅇㅇ





 

 


14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5:44.00 ID:HGnuzqKO0








호기심 때문에 묻고 싶은데 그땐 무슨 일 했어?


신상 안 털릴 정도로 괜찮으니 알려줘








 


14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9:28.82 ID:/NnwmYoL0






대학생이었음






 


15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1:25.82 ID:HGnuzqKO0








세미나 끝난 후에는 슬퍼지지 않게 됐어?


아니면 그닥 변화가 없었어?







 


15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3:25.91 ID:/NnwmYoL0







>>153 

존나 짜증나더라








 


15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4:42.68 ID:HGnuzqKO0










그렇구나wwww 


세미나 하는 곳까진 친구가 운전했어?







 


16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6:43.47 ID:/NnwmYoL0









>>159 


내 차


쓴 거 읽으셈








12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5:34.46 ID:HGnuzqKO0








지금은 [야(や)]가 애매하단 말이구나


지금까지 봐왔던 것들에서 부자연스러움을 느낀다


끝난 후 어깨가 결리고 강렬한 불쾌감


기억의 결여







이 점으로봐선 빼박 뇌 기억을 강제적으로 건든 것 같은데..








12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9:45.19 ID:/NnwmYoL0









>>123 

야(や)・카(か)


를 모르겠어


옛날에는 이런 글씨가 아니었던 것 같아





 






12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49:08.45 ID:esvF42gz0









헤미싱크는 기억을 건들 수 있는 거였나?


최면상태로 만들어서 기억을 바꾸는 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아마도 음악을 들려줄 때 묘~묘~ 거리던 게 


스스로가 깨닫지 못했을 뿐 최면음성이었던 걸지도 모른다고 예상해봄






*헤미싱크

간단하게 말하면 명상의 달인들이나 요기들이 깊은 명상상태에 들어 갔을 때의 뇌파와

같은 주파수의 뇌파를, 듣는 사람들에게 유도해줌으로써 비슷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12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0:55.29 ID:uFKlUnRF0








「츠(つ)」「츠(ツ)」의 글자모양과 기원은 여러 설이 있어서 정확하지 않아.


원조에는 「川」「州」「津」「闘(구자체)」등이 언급되지만


고대한국에 있어 용자(用字)를 참고로 한 「州」설이 유력해


일본국어대사전 「츠(つ)」 항에서





점에 3개 있어도 이상하진 않을 듯





 


12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2:04.77 ID:1GF7FizP0







또 이상한 스레를 열어버렸어...







 


13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2:42.79 ID:QDRUMXuD0








그러고보니 처음에 받은 CD는 들은 적 있어?


그리고 팸플릿에 관해서 아는게 있으면 얘기해줘









13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3:24.72 ID:uFKlUnRF0









팸플릿에 대해서 어제 물어봤는데 버렸다고 함






 


13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6:15.68 ID:QDRUMXuD0









버리기 전에 한 번쯤은 확인하지 않아?


자세한 부분은 모르더라도 분위기나 1이 받은 인상 같은 게 궁금해







 


14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1:49.39 ID:/NnwmYoL0









보긴함


근데 속이 안 좋아져서 버렸어


CD도







 


13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6:52.58 ID:z8q0k9ffO








가습기에 마찬가지로 약이 섞여있어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ㅇㅇ







 


13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9:29.69 ID:/NnwmYoL0







가습기는 없었음






 


13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1:58:16.30 ID:uFKlUnRF0








일단 다른 사람이 올렸던 음원은 있음


0 seconds
0 seconds
100%
Video will play after Ad
02:27
00:00
/
02:27
0:00:00

Next video

subject

author

Watching on 3G/LTE network
may incur additional data charges.

An unknown error has occurred.

Move device to explore video

Quality
Subtitles
Subtitles/CC options
Speed








 


17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25:03.83 ID:hBsA4GTiO








137 들어보면 어때









17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25:57.20 ID:/NnwmYoL0







싹둑싹둑싹둑싹둑 이런 소리네






17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27:26.39 ID:hBsA4GTiO









1이 들은 소리랑 같은지 어떤지





 


18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34:06.27 ID:/NnwmYoL0









받았던 CD에선 이런 소리가 났던 것 같음


세미나에서 나오던 거랑은 다름





 


14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4:08.62 ID:5shRWbb00









친구가 대기타고 있었다니 명백하게 이상하잖아..


경찰한테 신고는 안 했어?






 


14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07:27.93 ID:/NnwmYoL0








>>145 


전화는 안 했지만 갔음


근데 못 찾았어


찾아봐주기는 했었음








 


15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3:47.40 ID:5shRWbb00







존나게 무서워졌어


열지 말걸 하는 스레 No.1이네


존나 기분 나빠









16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4:49.55 ID:5shRWbb00








근데 1이 쓰는 글이 뭔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




 


167: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19:29.13 ID:/NnwmYoL0










>>160 

어제 다른 세계 쪽 무서운 얘기 스레를 세웠었어


그러자 비슷한 얘기가 있다길래 보니까 ㄹㅇ로 똑같았음









 



 


199: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45:59.77 ID:ec8ze5LR0









이거 얘네 말고도 다른 체험자가 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갑자기 존나 무서워짐wwwwwww아오 ㅅㅂ www






1아


나이랑 취미는?









 


20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2:48:35.17 ID:/NnwmYoL0









32살


만화 모으기가 취미






 


218: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1:36.87 ID:HGnuzqKO0









뭐라고 해야되지


친구란 사람이 진짜로 존재하는가 싶다


뭔가 이상하지 않아?


4일 동안이나 집 앞에 있었다니


세미나에 갈 때까지 운전한 것도 1이고


애초에 세미나가 끝난 후에도 기억의 결여가 발생하고 있고


뭔가 묘하게 그 사람만 딱 좋게 나타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224: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4:44.48 ID:/NnwmYoL0








진짜 있어


길을 알려줬어


뭐 4일이나 있었을 땐 극혐이었지만 ㅇㅇ


근데 그게 친구가 맞는지도 모르겠어


친구 같긴 했지만







 




220: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1:47.28 ID:/NnwmYoL0








이젠 잘게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주작 선언은 안 할 거야


안녕








221: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2:24.46 ID:uFKlUnRF0








세뇌..네





 


223: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4:05.18 ID:QDRUMXuD0







친구도 얼굴이 변했다던가 다른 친구한테 그 얘기에 대해 물어도 [누구?] 이런 다고 하니까


얘기가 복잡해서 어디서부터 지적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226: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6:40.92 ID:/NnwmYoL0









대학교에 있는 다른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다들 그게 누구냐고 그러더라


같이 간 놈도 뭔가 얼굴이 변했다기보다는 분위기가 다르다고 해야되나 ㅇㅇ








 


225: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4(金) 23:06:04.94 ID:ec8ze5LR0








ㄹㅇ 친구가 없었다면 가는 길도 자기가 알고 있으니 돌아올 때도 그냥 돌아올 수 있지


뭐, 1이 있다고 하면 있는 거겠지만













[다음날, 스레주가 다시 새로운 스레를 세웁니다.]








1 :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5(土) 10:07:04.44 ID:fVGhXa9N0









어제 스레 세운 사람이야


길을 알았어










16 :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5(土) 10:23:19.70 ID:i+GHKrmj0






보고 있어







17 :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5(土) 10:23:45.37 ID:tR6PZ3Px0






또 너냐









18 :이하, 무명을 대신하여 VIP가 보내드립니다:2011/11/05(土) 10:24:01.50 ID:fVGhXa9N0






길을 알았어


게다가 어제 말한 길이랑은 완전 다르더라


ㅈㅅ










19 : 【Lv=40,xxxPT】 :2011/11/05(土) 10:25:29.17 ID:crHqUmVj0









 




이 스레드는 감시되고 있습니다











[그 후 스레주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











이렇게 츠세계시리즈가 끝이 났습니다

스레주는 혼자서 그곳을 가봤을까요

그리고 진실을 마주할 수 있었을까요

아주 꺼림칙하고 존잼인 스레였던 것 같습니다

이맛에 다른 세계 시리즈 보는 거죠










츠세계 시리즈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이야기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