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런짤 너무 좋아하고 여기 외에는 이런 사진을 공유할 장소가 없어서 여기에 올려봄.


무섭지는 않은 사진들인데 이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


솔직히 나도 별로 무당이나 무속 잘 믿지는 않음. 재미로만 생각하지.


근데 뭔가 어릴때 TV에서 본, 칼위에서 화려한 옷 입고 방울 흔들면서 춤추는 이미지가 간지 난다고 생각해서 사진들을 이렇게 자주 줍줍함.




찾다보니 틱톡에 영어로 자기 일상 올리는 무당 아주머니도 봤는데 닉네임 까먹음.